기사 (전체 476건)
새 입시안, 문제 해결의 첫걸음?
2006학년도 입시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바로 정시모집의 일반전형에서 사회계열이 세분화됐다는 것이다. 광역학부제 실시 이후 사회계열은 지난 2004학년도 입시까지 계열 단위로 인원을 선발했으나 2005학년도 입...
박수현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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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학부제 속 길 잃은 학생들
“저는 이학계열 05학번 이연돌입니다.”광역학부제가 시행되면서 신입생들은 자신의 소속을 밝힐 때 특정 전공이 아닌 계열로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광역학부제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상호인접한 학문들을 학...
박수현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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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원주캠 총학생회, 그들이 남긴 발자취
“함께 가자! 변화를 바라는 연세여!”19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지난해 선거 당시 이례적으로 원주캠과 원주의과대학이 위치한 일산캠에...
황윤정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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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원주캠 총학생회, 그들이 남긴 발자취
‘탈정치 작은 총학, 니가 필요해’ 선본이 정치운동세력의 총학생회(아래 총학) 구성을 반대하며 당선돼 42대 총학으로 일해온 지 약 1...
김아람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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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서비스 만족도 높이려면?
“문의하러 갔다가 퉁명스럽게 답하는 직원을 대할 때면 괜히 위축된다”는 박지혜양(영문·04)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직원들의 불친절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공감해 온 문제다. 하지만 이는 적극적인 문제제기나 학교 측...
김아람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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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학교를 도와주세요"
“재활학교를 아시나요”지난 9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정기연고전 개막식에는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열띤 응원을 펼치던 이들이 있었다. 지난...
김영래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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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8백억 이월적립금을 등록금으로?
우리대학교가 1천3백여억원의 운영수익 및 1천6백여억원의 적립금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9월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민주노동당 ...
김아람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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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울림을 통한 안전지키기
우리대학교가 지난 10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제2회 공공기관 성희롱예방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학교 측의 성희롱 예방실...
박수현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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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체제의 개별성 극복할 화합의 노력 필요
학내외의 많은 지원과 관심 속에 출범한 언더우드학부에서 학생들은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언더우드학부...
김아람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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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들이 몰려오고 있다
언더우드 국제학부(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아래 언더우드학부)가 지난 9월 수시 1학기 전형을 통해...
김아람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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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철회해도 되나요"
‘양날의 검’에 비유할 수 있는 수강철회(아래 철회).“철회는 학생들의 권리”라는 수업지원부 이보영 부장의 말처럼 철회는 학생들이 수업...
김영래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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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영어강의로의 도약
신촌캠 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학부필수 영어강의. 이는 실용영어회화, 실용영작문, 영어강독 3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학교 측은 지난 2000년부터 학생들에게 두 학기가 수준별로 나눠진 각 과목에서 하나를 택...
김아람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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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학생복지의 실현은 어디에
▲ /그림 서리 학생복지위원회(아래 학복위)는 우리대학교의 학생복지 관련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곳으로 학생들의 요구에 발맞춰 적절한 지...
박수현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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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학의 수시합격생 관리 프로그램은?
일부 대학에서는 지방에서도 학생들이 대학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이버강의를 실시하거나, 해외연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어 우리대학교의 부족한 프로그램을 보완하는 데 좋은 참고사례가 될 수 ...
김아람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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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되는 연고제
우리대학교 원주캠과 고려대 서창캠 간의 축제인 '2005 연고 민족해방제'가 지난 21~22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이 났다. ...
황윤정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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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혼란겪는 예비연세인
지난 6일 우리대학교 수시 1학기 전형에 지원한 7천2명 가운데 5백64명의 합격생이 확정됐다. 입시의 장기전에서 먼저 해방된 수시 1학기 합격생들에게는 ‘입학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갗라는 일반 수...
김아람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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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마음이 열리는 성장의 기회가 있다
SAP(Study Abroad Program)는 해외대학 학점취득제도로써 외국 대학에서 자기부담으로 수학하고 우리 대학에서 학점을 인정...
이승호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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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마음이 열리는 성장의 기회가 있다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외국에서의 유학을 꿈꿔봤을 것이다. 우리대학교는 현재 53개국의 4백83개 대학과 협정을 맺어 한 해 평균 4백40명을 해외로 파견하며 학생들의 이러한 희망을 실현케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
김영래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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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즐, 현재 상황은?
C즐은 ‘상한선 D+, 최고학점 제한 없음’으로 지난 학기 변경된 재수강제도의 피해를 입은 05학번 학생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하고 제도를 수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5월 결성한 자치단체다. C즐은 지금까지 대학...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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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개선안, 문제의 초점은?
재수강제도 개선안에서 가장 문제가 된 것은 학생들의 입장이 배제된 채 제도가 변경됐고, 일방적인 형태로 학생들에게 공지가 됐다는 점이다. 지난 5일 열린 중운위에서 상대 학생회장 윤태영양(경영·02)은 “학생들의 의...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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