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백양로 재창조 사업, 어디까지 왔나
백양로 재창조 사업(아래 백양로 사업)은 지난 2013년 8월 21일에 착공해 현재 8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공사의 완공 예정 시점인...
김솔이 기자, 김가원 기자  |  2014-03-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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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과 교육의 질, 그 기로에 서다
지난 2013학년도 우리대학교 신촌캠과 원주캠은 각각 서울지역 4년제 사립대 평균 등록금*, 강원지역 4년제 대학교 평균 등록금 1위를...
유민희, 조가은, 이하은 기자  |  2014-02-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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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경비 선택납부제 첫 시행 후 1년을 진단하다
지난 3월 교육부의 ‘자율경비 선택납부제’ 권고조치에 따라 우리대학교는 자율경비를 분리고지하고 개인이 선택 납부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이원재, 조가은, 조윤호 기자  |  2013-12-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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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학기 신입생 RC 중간평가
(1)RC 교과과정, 당신은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미래를 위한 RC101" 실상은? 국제캠 RC의 교과과정에는 대표적으로 Yonsei ...
이원재, 조가은, 이유경 기자  |  2013-09-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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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행정시스템 주소를 고찰하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2005년 ‘연세비전 2020’을 선포하며 혁신을 위한 과제 중 하나로 행정 효율화를 제시했다. 학교 행정시스템의 경...
박유빈, 백현지, 조윤호  |  2013-06-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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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재창조'사업, 연세의 역사를 '재창조' 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11일 우리대학교는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아래 프로젝트) 기공식을 진행해 정문에서부터 중앙도서관까지 총 2만 평에 이르는 거대한...
안규영, 조주연 기자  |  2013-05-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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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 자취·하숙> 신촌캠 자취·하숙 '좁고 비싼 단칸방에 갇힌 청춘'
집이 멀어 통학하기 어려우나 기숙사에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은 주로 학교 근처에서 자취나 하숙을 하게 된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자취·하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학교 근처의 자취 및 하숙의 상태는 열악하다. 우...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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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자취> 원주캠 자취, 현 주소는?
원주캠 자취 및 하숙의 주거상황은 신촌캠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다. 재학생 5천981명 중 기숙사가 수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인원수는 총 3천716명으로 기숙사의 전체 수용률은 약 61%다. 원주캠은 지역의 특성상 통...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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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기숙사> 국제캠 기숙사는 'FULL'하우스
올해부터 전면 도입된 신입생 국제캠RC에 따라 신입생의 절반인 약 2천 명은 한 학기씩 번갈아 국제캠에서 RC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2014년부터는 신입생 전체로 교육대상이 확대돼 1년 간 국제캠에서 생활하...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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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기숙사> 재학생 61%가 거주하는 원주캠 기숙사, 어떤가?
2013학년도 1학기 원주캠 재학생은 5천981명이며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총 3천716명으로 기숙사 수용률은 약 62%다. 원주의과대 재학생은 913명이며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총 566명으로 기숙사...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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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 기숙사> 신축 기숙사에 정부·학교 적극적 투자 부족
현재 신촌캠 기숙사는 크게 ▲무악1·2학사(일반 학부‧대학원생 기숙사) ▲무악3학사(의·치·간 재학생 기숙사) ▲무악4학사(국가고시 준비생 기숙사) ▲무악5학사(5개 운동부 기숙사) ▲국제학사 ▲SK국제학...
연세춘추  |  2013-05-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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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난 연세 기러기들 진정한 보금자리는 대체 어디에
우리신문에서는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주거형태를 각 캠퍼스 별로, 기숙사 및 자취·하숙으로 나눠 심층취재했다.연세춘추 공동취재단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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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제3의 창학 요람 될 수 있을까
우리대학교는 지난 2011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국제캠을 개교하며 제3의 창학을 선포했다. 송도국제도시라는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산학협력, 해외대학과의 협력 증대를 이루겠다는 것이 국제캠 설립의 주된 취지였다....
박유빈, 이유경, 전형준 기자  |  2013-03-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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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 폐지와 거대 융합학부 신설 제 3의 창학인가, 행정장악인가
※개편안에 붉은 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신설 학부와 학과이다. 지난 22일 낮 3시 경 융합전공선발위원회에서 학교 측의 ‘2014학년도 ...
연세춘추  |  2013-03-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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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자유전공, 지난 5년을 되돌아보다
지난 18일, 자유전공 학생회는 국제대 학생회 측으로부터 학교 측의 자유전공 잠정 폐지 계획을 들었다. 국제대 내 융합학부 신설에 따른...
남채경, 이유경, 장미, 전형준 기자  |  2013-03-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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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은 연세, 민주주의의 꽃은 언제 피우나
최근 우리대학교는 크고 작은 논란의 연속이었다. ▲신입생 국제캠 RC제도 문제에서부터 ▲재수강 제도 폐지 논란 ▲국제캠에서의 계절학기 ▲올해 등록금 결정에 이르기까지 학교 측의 일방적인 정책 결정 통보들과 이에 대응...
안규영, 배아량 기자  |  2013-03-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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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리보는 연세
우리 신문에서는 오는 2013년 시행이 예정 된 학내 주요 사안들을 미리 살펴봤다.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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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다시보는 연세
우리 신문에서는 지난 2012년 한해 캠퍼스 내에 있었던 주요한 사안들을 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다.연세춘추 공동취재단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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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법과대 7월 폐지안 대두돼
지난 2012년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운동을 탄압하는 용역업체 퇴출을 골자로 지난한 노동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3월,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 연세대분회(아래 연세대분회)는 우리대학교 담당 용...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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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노조 활동 활발했던 한 해…악덕용역업체 퇴출 이끌어
지난 2012년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운동을 탄압하는 용역업체 퇴출을 골자로 지난한 노동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3월,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 연세대분회(아래 연세대분회)는 우리대학교 담당 용...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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