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원주캠 자취> 원주캠 자취, 현 주소는?
원주캠 자취 및 하숙의 주거상황은 신촌캠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다. 재학생 5천981명 중 기숙사가 수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인원수는 총 3천716명으로 기숙사의 전체 수용률은 약 61%다. 원주캠은 지역의 특성상 통...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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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기숙사> 국제캠 기숙사는 'FULL'하우스
올해부터 전면 도입된 신입생 국제캠RC에 따라 신입생의 절반인 약 2천 명은 한 학기씩 번갈아 국제캠에서 RC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2014년부터는 신입생 전체로 교육대상이 확대돼 1년 간 국제캠에서 생활하...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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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기숙사> 재학생 61%가 거주하는 원주캠 기숙사, 어떤가?
2013학년도 1학기 원주캠 재학생은 5천981명이며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총 3천716명으로 기숙사 수용률은 약 62%다. 원주의과대 재학생은 913명이며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총 566명으로 기숙사...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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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 기숙사> 신축 기숙사에 정부·학교 적극적 투자 부족
현재 신촌캠 기숙사는 크게 ▲무악1·2학사(일반 학부‧대학원생 기숙사) ▲무악3학사(의·치·간 재학생 기숙사) ▲무악4학사(국가고시 준비생 기숙사) ▲무악5학사(5개 운동부 기숙사) ▲국제학사 ▲SK국제학...
연세춘추  |  2013-05-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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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난 연세 기러기들 진정한 보금자리는 대체 어디에
우리신문에서는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주거형태를 각 캠퍼스 별로, 기숙사 및 자취·하숙으로 나눠 심층취재했다.연세춘추 공동취재단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3-05-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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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제3의 창학 요람 될 수 있을까
우리대학교는 지난 2011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국제캠을 개교하며 제3의 창학을 선포했다. 송도국제도시라는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산학협력, 해외대학과의 협력 증대를 이루겠다는 것이 국제캠 설립의 주된 취지였다....
박유빈, 이유경, 전형준 기자  |  2013-03-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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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 폐지와 거대 융합학부 신설 제 3의 창학인가, 행정장악인가
※개편안에 붉은 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신설 학부와 학과이다. 지난 22일 낮 3시 경 융합전공선발위원회에서 학교 측의 ‘2014학년도 ...
연세춘추  |  2013-03-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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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자유전공, 지난 5년을 되돌아보다
지난 18일, 자유전공 학생회는 국제대 학생회 측으로부터 학교 측의 자유전공 잠정 폐지 계획을 들었다. 국제대 내 융합학부 신설에 따른...
남채경, 이유경, 장미, 전형준 기자  |  2013-03-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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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은 연세, 민주주의의 꽃은 언제 피우나
최근 우리대학교는 크고 작은 논란의 연속이었다. ▲신입생 국제캠 RC제도 문제에서부터 ▲재수강 제도 폐지 논란 ▲국제캠에서의 계절학기 ▲올해 등록금 결정에 이르기까지 학교 측의 일방적인 정책 결정 통보들과 이에 대응...
안규영, 배아량 기자  |  2013-03-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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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리보는 연세
우리 신문에서는 오는 2013년 시행이 예정 된 학내 주요 사안들을 미리 살펴봤다.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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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다시보는 연세
우리 신문에서는 지난 2012년 한해 캠퍼스 내에 있었던 주요한 사안들을 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다.연세춘추 공동취재단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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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법과대 7월 폐지안 대두돼
지난 2012년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운동을 탄압하는 용역업체 퇴출을 골자로 지난한 노동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3월,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 연세대분회(아래 연세대분회)는 우리대학교 담당 용...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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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노조 활동 활발했던 한 해…악덕용역업체 퇴출 이끌어
지난 2012년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운동을 탄압하는 용역업체 퇴출을 골자로 지난한 노동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3월,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 연세대분회(아래 연세대분회)는 우리대학교 담당 용...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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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원주캠 학관 리모델링
지난 해 원주캠에서는 ▲노천극장 신축 ▲이글프라자 신축 ▲학생회관(아래 학관) 리모델링 등의 큰 공사들이 진행됐다.신축공사를 통해 노천극장에는 ▲음악동아리 연습실 ▲동아리방 ▲소극장 ▲옥외무대 등이 마련됐다. 이에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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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원주캠에 무감독시험 도입
지난 2012년 원주캠에는 최초로 무감독 시험이 도입됐다. 2012년 1학기부터 원주캠에서는 그린 캠퍼스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감독 시험이 실시됐다. 무감독 시험은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지만 교수 재량으로 2,3,...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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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잡부금 납부 방식 변경돼
지난 2012년 8월 22일 발송된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문에 따라 입학금·수업료와 함께 등록금으로 고지되는 잡부금이 올해부터는 등록금과 별도로 고지돼 학생들이 분리 납부할 수 있도록 바뀔 예정이다. 잡부금에는 ▲총학생...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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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학사제도 둘러싼 변화
2013년도 1학기부터는 학사제도를 둘러싼 여러 환경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재수강 제도가 변경된다. 재학생 대상의 소급 적용은 이뤄지지 않아 재학생의 경우 현행 재수강 제도는 변경되는 바가 없다. 단, 초수...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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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원주의과대 의예과 개설
오는 2013학년도 1학기부터 원주의과대 의예과 1학년 학생들이 원주 본캠에서 생활하게 된다. 원주의과대 간호학과 및 치위생학과의 경우 1학년 학생들은 원주 본캠에서 1학년 기초과목 및 교양과목 수업을 듣는다. 이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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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신입생 국제캠 RC 시행
오는 2013년부터 신입생의 절반인 약 2천 명은 한 학기씩 번갈아 국제캠에서 RC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2014년부터는 신입생 전체로 교육대상이 확대돼 1년간 국제캠에서 생활하게 된다. 이에 학생사회는 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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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대규모 신·증축 공사 예정
오는 2013년에는 백양로 프로젝트 외에도 ▲신경영관 신축 ▲공학관 증축 ▲기숙사 신축 등의 대규모 사업이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용재관 철거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학내 구성원 간에 논란을 빚어왔던 신경영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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