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44건)
수강취소 가능해진 계절학기, 그런데 들을 수업이 없다?
2019학년도 여름 계절제(아래 여름 계절학기) 수업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그간 계절학기 수업은 수강취소가 사실상 불가능해 학생들이 이를 지적해왔다. 그러나 이번 여름 계절학기부터...
김채린, 박채린 기자  |  2019-05-2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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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카, 지코 섭외를 둘러싼 논란
지난 17일 우리대학교 ‘개교 134주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아래 아카라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아카라카 무대에는 ▲트와이스 ▲빈지노 ▲지코 ▲레드벨벳 ▲아이유가 올랐다. 아카라카는 예정대로 마무리됐지만, ...
이승정 기자  |  2019-05-2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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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호] 포토뉴스
사진 하광민 기자pangman@yonsei.ac.kr
하광민 기자  |  2019-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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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속 나만의 개성 찾기
지난 20~21일, 학술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Digital Stories with Adobe’라는 주제로 제3회 ‘Digital Ex...
김채린, 이승정, 박채린 기자  |  2019-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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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새 시대에 발맞추다
지난 24일 교육과학관에서 우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 문자연구사업단 주최로 ‘디지털 매체 환경과 인문학’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현대...
노지운 기자  |  2019-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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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애캠 주택단지 개발 계획 둘러싸고 잡음 일어
우리대학교에는 신촌·국제·원주캠 외에도 캠퍼스가 하나 더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삼애캠이다. 삼애캠은 고(故) 배민수 목사의 유...
노지운 기자, 이승정 기자  |  2019-05-20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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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바뀌는 총장선출 제도
19대 총장선출을 앞두고 우리대학교 교수평의회(아래 교평)와 법인이사회(아래 이사회) 간의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총장선출방식을 둘러싼 교평과 이사회의 갈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총장선출방식은 4년마다 바뀌어왔기...
김채린 기자, 박제후 기자  |  2019-05-20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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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민주주의의 꽃, 총장직선제?
최근 대학가에는 총장직선제 바람이 불고 있다. 총장직선제는 교수‧직원‧학생‧동문 등 학내 구성원의 투표를 통해 총장을 선출하는 제도다. 우리신문사는 총장직선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
김채린 기자, 박제후 기자  |  2019-05-2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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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주년에 다시 만난 연세
지난 11일, ‘창립 134주년 기념식’(아래 창립기념식)과 ‘연세 동문 재상봉 행사’(아래 재상봉 행사)가 열렸다. 창립기념식과 재상봉 행사는 각각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과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아침 10시 30분에...
박채린 기자, 하광민 기자  |  2019-05-2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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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김하선을 만나다
김하선(교육·19)씨는 올해 3월 우리대학교 교육학과에 입학했다. 김씨는 시청각 복합장애인으로 13시간 3분 동안 수능에 응시해 화제가...
김채린 기자, 박수민 기자  |  2019-05-2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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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호] 포토뉴스
하광민 기자pangman@yonsei.ac.kr
하광민 기자  |  2019-05-2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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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통치 메커니즘의 전복을 논하다
지난 17일 빌링슬리관에서 ‘온라인 정치와 대중민주주의의 두 모습’ 강연이 열렸다. 해당 강연은 아이오와주립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강지연 ...
노지운 기자  |  2019-05-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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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보, 똑똑하게 골라 쓰자!
지난 15일, 학술정보원 Y-Valley에서 ‘2019 전자정보박람회’(아래 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에는 우리대학교 학술정보원과 계약...
박제후 기자, 하광민 기자  |  2019-05-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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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선출, 누구의 권리인가
지난 4월 22일, 우리대학교 법인이사회(아래 이사회)는 교수평의회(아래 교평)에 ‘19대 총장선임 절차 2안’(아래 2안)을 전달했다...
김채린 기자, 노지운 기자  |  2019-05-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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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의 이면, 친일을 마주하다
우리대학교 교정 곳곳에는 백낙준 초대 총장의 흔적이 남아있다. 중앙도서관 앞에 있는 그의 동상과 그의 호 ‘용재’를 딴 용재하우스가 대표적이다. 지난 1995년 학교본부는 백낙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용재상을 제...
노지운 기자, 박제후 기자, 박채린 기자  |  2019-05-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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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몰랐던 이야기, 연세의 독립운동가
100년 전, 3‧1운동의 현장에는 연세인이 있었다. 연희전문학교(아래 연희전문)와 세브란스병원의학교(아래 세브란스) 출신의 청년들은 조선 거리에선 태극기를 흔들고 먼 타국에선 태극기를 가슴에 품었다. 우...
노지운 기자, 박제후 기자, 박채린 기자  |  2019-05-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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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THE 대학 영향력평가’서 산업·혁신 및 인프라 부문 세계 1위
지난 4월 세계 대학평가기관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아래 THE)에서 ‘THE 대학 영향력평가’(아래 영향력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영향력평가는 2015년 UN이 채택한...
이승정 기자  |  2019-05-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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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원, 스마트 도서관으로 거듭나다!
지난 9일 학술정보원 Y-Valley에서 ‘2019 Smart Library Week’(아래 스마트라이브러리위크)가 개회했다. 우리대학...
노지운 기자  |  2019-05-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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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장선출 과정 둘러싸고 논란 지속
지난 2016년 2월 1일 시작된 김용학 총장의 임기가 2020년 종료된다. 이에 오는 2019년 말에 19대 총장이 선출된다. 총장선...
김채린 기자, 노지운 기자  |  2019-05-0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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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ED, 학교와 학생들의 동상이몽
지난 4월 11일 페이스북 페이지 ‘연세대학교 대나무숲’에 본인을 글로벌기초교육학부(아래 GBED) 학생이라고 밝힌 작성자의 글이 게시됐다. “GBED 자퇴를 결정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은 댓글 250여 개가 달리는 ...
이승정 기자, 박제후 기자  |  2019-05-0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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