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41건)
[1801호] 만평
추지웅  |  2017-11-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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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호] 애드바룬
▲ 포항 지진이 다시 불 지핀 ‘탈원전 논쟁’활성단층 옆 원전, 작은 지진도 위험해‘원전’ 안정성 논란 다시 ‘원점’으로 ▲ 북한군 ‘JSA’ 통해 귀순北, 南 대응수단 요청에도 비협조적 태도‘협조’하지 않는 北, ...
연세춘추  |  2017-11-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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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병원에서의 폭력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
최근 들어 대학병원 등에서 성폭력과 성희롱을 포함한 폭력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병원은 의료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일반병원에서 이루어지는 폭행 사건들보다 더욱 심각하...
연세춘추  |  2017-11-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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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가족의 무게
입동(立冬) - 동장군이 다가오는 시기, 나는 가족의 무게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16년을 함께해온 내 가족은 앞으로 함께할 날이 얼마...
신용범 사진·영상부장  |  2017-11-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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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대학에서는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핼러윈 축제를 앞둔 2년 전 2015년 10월 28일,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가 모든 학생에게 보낸 이메일 한 통으로...
우리대학교 사회학과 염유식 교수  |  2017-11-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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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탈원전 정책, 당신의 생각은?
최근 탈원전 정책이 대두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탈원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탈원전이 과연 대한민국에게 꼭 필요한 것일까?한...
김재탁(사회과학부·17)  |  2017-11-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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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탈원전 정책, 당신의 생각은?
문재인 정부는 지난 10월 22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결과’에 대해 신고리 5·6호기는 건설을 재개하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
남유진(국제관계·13)  |  2017-11-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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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호] 만평
추지웅  |  2017-11-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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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호] 애드바룬
▲ 청와대 만찬에 오른 독도새우, 일본의 반발 이어져일본 曰 “독도는 예민한 외교문제, 한국의 명백한 잘못”독도 ‘새우’를 빌미로, 한국을 몰아’세우’는 일본 ▲ 바른정당 탈당파 자유한국당서 입당식김진태 의원 등 복...
연세춘추  |  2017-11-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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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고] 패키징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는 현대문명을 지탱하는 첨단과학이다
‘패키징이라 함은 물품의 유통과정에 있어서, 그 물품의 가치 및 상태를 보호하기 위하여 적합한 재료 또는 용기 등으로 물품을 포장하는 ...
우리대학교 패키징학과 김재능 교수  |  2017-11-0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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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 언론, 변하지 않는다면 도태될 뿐
종이신문의 위기.우리신문사와 같은 학보사뿐만이 아니라 기성 언론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문제다. 사실 ‘종이신문의 위기’는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신문의 틀에서 벗어나 인터넷을 통해, 질 높은 뉴스를 제공하는 매체...
연세춘추  |  2017-11-0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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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만평
추지웅  |  2017-11-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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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꿈꿀 수 있는 학교, 그리고 연세춘추
고단한 재수 시절, 나의 유일한 꿈은 ‘대학생’이었다. 비록 수시로 지원한 학교에 다 떨어져 꿈꾸던 학교에 오진 못했지만, 대학생이 되...
박기인 보도부장  |  2017-11-0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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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다시 지식인을 묻는다
사회기능주의에서 주목하는 세 감정이 있다. 분노, 혐오, 경멸이다. 분노는 좌절되거나 목표 성취가 방해받는 데에서 오는 반응으로, 자아...
우리대학교 학부대학 김학철 교수  |  2017-11-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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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학언론의 위기, 전화위복의 발판으로
80년이 넘게 연세의 역사를 담아오는 동안 의 역사도 변화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신문 연전 타임스로 시작했을 무렵, 연세춘추의...
차지현(정경경제·14)  |  2017-11-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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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학 사회에서 연세춘추의 역할
연세대학교를 구성하는 한 명의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연세춘추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것을 더 크게 ...
김태연(문화인류·16)  |  2017-11-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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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애드바룬
▲ 안봉근·이재만 朴 전 대통령 측근 구속朴 지시로 국정원 상납 의혹 드러나적폐청산 초읽기, 대朴 터지나 ▲ 자유한국당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조치홍준표 曰”보수우파 거듭나려면 박근혜당 멍에 벗어야”‘박근혜’당 자유한...
연세춘추  |  2017-11-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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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절차적 공정성을 훼손하는 권력형 비리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날마다 ‘더러운’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청년들은 그럴듯한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소위 ‘권력’을 쥐고 있다는 이들은 제멋대로 자신들의 지인들을 선망의 대상인 직장에 꽂아 넣으려 했다. 최경...
연세춘추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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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연고전 승리, 우리가 박수쳐야 할 것은
장하다, 우리대학교 선수들!2017 정기연고전이 우리대학교의 승리로 끝났다. ‘5전 5승’으로 고려대에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이긴 우...
최형우 매거진부장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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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곰벌레를 우주로 보내는 이유: 우주생물학에 대해서
곰벌레는 1mm 내외의 작은 생명체로 영어로는 타디그레이드(tardigrade) 혹은 곰처럼 걷는다 하여 물곰(water bear)이라...
우리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박준수 교수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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