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2건)
[시선]미세먼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난해 봄, 항공기와 인공위성, 각종 첨단 대기오염측정장비가 동원된 한미공동 대기질조사에서 우리나라 봄철의 대기질은 좋지 못한 것으로 ...
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 김준 교수  |  2017-05-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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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호]애드바룬
▲지난 4월 청년실업률 역대 최대에 기획재정부 추경 내용 공식화지난달 청년실업자 50만 명에 추가경정 계획 그러나 국회 문턱 넘을지 논란추가‘경정’, 문정부 출범의 ‘경적’을 울릴 수 있을 것인 篒대통령, 국정교과서...
연세춘추  |  2017-05-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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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호]만평
추지웅  |  2017-05-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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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교육체계의 혁신을 체계적으로 시작할 때이다!
제4차산업혁명에 관한 논의와 함께 교육의 개혁도 함께 뜨겁게 논의되고 있다. 더 이상 주입식 교육은 유용하지 않다는 지적이 매우 매섭다. 이세돌과의 바둑대결에서 승리한 알파고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를 계기로 일부 ...
연세춘추  |  2017-05-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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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권위의 형태
신문을 보는 족족 당황스럽다. 점심시간에 참모들과 커피를 마시며 청와대를 산책하는 직장인 같은 모습의 대통령이나, 페이스북에 하루 일과...
최서인 매거진부장  |  2017-05-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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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여성가족부 폐지, 학생들의 생각은?
어떠한 사안에 찬반논쟁이 벌어졌다는 것은 현 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가족부 폐지론이 제기된다는 것은 그 자체...
고혜원(인예국문/심리·15)  |  2017-05-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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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여성가족부 폐지, 학생들의 생각은?
19대 국회의원인 이자스민 의원을 들어보셨는가. 이 의원은 다문화 1호 국회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새누리당에서 다문화 정책 발의 ...
신준혁(정보산업·11)  |  2017-05-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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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호]만평
추지웅  |  2017-05-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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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호]애드바룬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투표한 19대 대선, 사전투표율 26.06% 기록지난 3번의 대선 투표율 모두 80% 넘지 못해, 높은 투표율 위해선 20대가 분수령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한(one) 표, 너의 투(...
연세춘추  |  2017-05-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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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과로국가 대한민국
대선주자들이 앞다투어 ▲근로기준법 상 휴일 확대 ▲비정규직 휴가권 보장 ▲포괄임금제 폐지 ▲노동시간 단축 등 우리나라의 근로환경 개선을 공약으로 내걸고 표심몰이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를 ‘과로사회’로 규정하는 논의...
연세춘추  |  2017-05-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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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원래 그런 것’은 없다. 바뀌어야 한다.
얼마 전 일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지인을 만났다. 점심 먹을 시간을 정하려고 하자, “근무시간 내 자유롭게 1시간을 쓰면 되니까, ...
주은혜 사회부 부장  |  2017-05-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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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지역인재 할당제, 과연 옳은가?
많은 공공기관 및 공기업들은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하고, 지역 인재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지역인재 할당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강혁(경영·12)  |  2017-05-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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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지역인재 할당제, 과연 옳은가?
서울대학교에는 지역균형선발전형이라는 수시 전형이 있다. 이는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 좋은 환경에서 ...
권민준(경영·12)  |  2017-05-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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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호]만평
추지웅  |  2017-04-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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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호]애드바룬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순직으로 인정 안 돼인사처 “4만 6000명이 기간제 교사인데 2명한테만 공무원 연금법 적용불가”아이들을 구하려는 ‘정의’를 비껴가는 순직의 ‘정의’▲박근혜 전 대통령 ...
연세춘추  |  2017-04-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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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반복되는 지적에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대학 내 서열문화
과거 폐쇄적이고 비민주적인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받은 대학 내 서열문화는 그 동안 끊임없이 그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지적돼 왔고 오랫동안 대학 내부에서도 자정의 목소리가 존재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언...
연세춘추  |  2017-04-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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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연세사회를 대표한다는 것
26.98/100총학생회(아래 총학) 출범 이래 최초의 공석을 메우기 위해 치러진 54대 총학 보궐선거는 투표 4일 차인 지난 3월 3...
박은우 사진부 부장  |  2017-04-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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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북극에서 젊은 과학도에게 부치는 편지
북위 79도. 서울로부터 6400km. 북극의 노르웨이령 니알슨 마을지구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마을인 니알슨에는 한국의 다산 과학기지...
연세대학교 문일 교수  |  2017-04-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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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선거연령 하향, 과연 옳은가
대한민국 선거 연령은 1948년 건국 이후 3번의 변화를 겪었다. 제헌 헌법부터 2차 개헌까지는 선거권 연령을 21세로 규정했다. 이후...
장두원(인예국문/교육·13)  |  2017-04-0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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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선거연령 하향, 과연 옳은가
‘장미 대선’을 앞두고 선거연령 하향 조정을 둘러싼 논의가 뜨겁다. 논의의 핵심은 현행법상 만 19세인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추자는...
황보수현(언홍영·12)  |  2017-04-0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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