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2건)
[발언대] 대학 사회에서 연세춘추의 역할
연세대학교를 구성하는 한 명의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연세춘추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것을 더 크게 ...
김태연(문화인류·16)  |  2017-11-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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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애드바룬
▲ 안봉근·이재만 朴 전 대통령 측근 구속朴 지시로 국정원 상납 의혹 드러나적폐청산 초읽기, 대朴 터지나 ▲ 자유한국당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조치홍준표 曰”보수우파 거듭나려면 박근혜당 멍에 벗어야”‘박근혜’당 자유한...
연세춘추  |  2017-11-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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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절차적 공정성을 훼손하는 권력형 비리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날마다 ‘더러운’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청년들은 그럴듯한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소위 ‘권력’을 쥐고 있다는 이들은 제멋대로 자신들의 지인들을 선망의 대상인 직장에 꽂아 넣으려 했다. 최경...
연세춘추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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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연고전 승리, 우리가 박수쳐야 할 것은
장하다, 우리대학교 선수들!2017 정기연고전이 우리대학교의 승리로 끝났다. ‘5전 5승’으로 고려대에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이긴 우...
최형우 매거진부장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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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곰벌레를 우주로 보내는 이유: 우주생물학에 대해서
곰벌레는 1mm 내외의 작은 생명체로 영어로는 타디그레이드(tardigrade) 혹은 곰처럼 걷는다 하여 물곰(water bear)이라...
우리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박준수 교수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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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콘텐츠 없는 ‘연뽕’의 장,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왜 우리는 고려대를 놀려야 할까. 왜 우리는 고려대에 라이벌 의식을 느껴야 할까. 이유를 생각해보면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니까, ...
이승학(철학·14)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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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두가 즐거울 수 없는 그 밤의 기차놀이
‘사장님~~사장님~~’ ‘저희가~~ 저희가~~’ 연고전의 승부가 난 토요일 저녁, 또 한 번 연이은 소리통의 목소리가 신촌을 울렸다. ...
박신영(국문·15)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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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호] 만평
추지웅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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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호] 애드바룬
▲ 文,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안보협력강화에 동의북핵의 국제사회 위협에 대해 용납 불가하다고 밝혀‘고조(高調)’되는 북핵문제, ‘공조(共助)’로 풀릴까 ▲ ‘문제투성이’ 금융감독원, 감사 결과에 당혹채용비리·방만경...
연세춘추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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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연고전의 위상과 변화하는 대학문화
올해도 어김없이 연고전이 열린다. 1945년 연세대와 고려대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와 보성전문학교 간에 열린 축구 경기를 그 기원으로 삼으면 햇수로는 72년의 역사이다. 지금처럼 5개 종목으로 승패를 겨루기 시작했던 ...
연세춘추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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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산다는 것은
뒤숭숭한 가을. 이런저런 생각들로 가득 찬 머릿속. 생각만 해도 괜히 마음이 공허해지는 순간들이다.#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울 때짝사랑은 ...
신유리 매거진부장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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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융합의 시대, 인문사회의학의 역할
우리대학교 대학원에는 이름이 다소 낯선 인문사회의학 석·박사 협동과정이 있다. 우리대학교 의과대학의 의사학과, 의학교육학과, 우리대학교...
우리대학교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 양은배 교수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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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현재로선 당근과 채찍 전략이 필요
0825, 0829, 0903, 0915. 최근 한 달 사이 북한이 자행한 도발 일자다. 우리 정부는 대화의 장을 열어놓겠다고 밝히고 ...
이주수(국제관계·13)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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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화는 최소한의 마지노선, 포기하면 상호 고립
근래에 들어 북한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심심치 않게 보이는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정부가 “대화를 구걸한다”는 문구다. 흥미로...
김동규(PSIR·14)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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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호] 만평
추지웅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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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호] 애드바룬
▲ 강원지역 인사, 강원랜드에 지속적 인사청탁지난 2013년 조사서, 산자부는 청탁 사실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부정청탁에 ‘웃는’ 지역 실세, ‘우는’ 지역인재 ▲ 검찰, 보수단체 부당 지원하는 ‘화이트 리스트’ 수사...
연세춘추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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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호] 만평
추지웅  |  2017-09-1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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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의 자율성은 어디에 있는가?
문재인 정부는 “고등교육의 질 제고 및 평생·직업교육 혁명”을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정하고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현재 정부의 교육정책을 보면 이러한 정책목표와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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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연세춘추에 대하여
정말 시간이 빨리 감을 느낀다.스무 살, 1학년 1학기에 멋모르고 들어왔던 새내기가 벌써 연세춘추에 입사한 지 햇수로 2년째요, 4학기...
김홍준 보도부장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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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로봇도 윤리적인가?
알파고의 승리는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다. 체스와 달리 엄청난 변수를 안고 있는 바둑에서 이세돌이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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