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60건)
“좋은 사람만이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다”
배우 인생에서 자신을 대표하는 캐릭터 하나를 갖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여기, 이름만 대면 알 법한 수많은 대표 캐릭터로 대중에게 각인...
조서우 기자  |  2020-05-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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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연세인, 아직도 학원 다녀?
대학에 입학할 때만 해도 다시 학원에 다니게 될 줄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대학생이 돼서도 사교육을 받는 시대다. 대학생이 받는 사교육...
민소정 박준영 조서우 기자, 연세춘추  |  2020-05-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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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두 스펙? 야 나두 스펙!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대학생들은 입학 직후부터 학점, 대외활동 등 각종 스펙을 쌓기 바쁘다. 취업대란 속에서 스펙을 쌓고자 하...
연세춘추  |  2020-05-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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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바로쓰기] 갑질, 인성의 문제일까요?
지난 22일 故 최희석 경비노동자를 폭행하고 ‘갑질’을 일삼은 아파트 주민 심씨가 구속됐습니다.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가 있다는 이유...
조서우 기자  |  2020-05-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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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토불이] 보임으로써 비로소 존재하는 이들
20세기 후반 현대사는 데모와 시민운동으로 가득했다. 이제는 집회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이...
박준영 기자  |  2020-05-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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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빽’없으면 소송도 못 거는 세상
낙태죄 폐지, 호주제 폐지 등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뒤에는 공익소송이 있다. 우리 사회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제기하는 공익소송...
민소정 기자  |  2020-05-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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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가장자리에서 사회를 바라보다
‘법은 강자의 편’이라는 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법을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지식과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식도, 자본도 없는 ...
민소정 기자  |  2020-05-2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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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토불이]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말 , 그 얄팍함에 대하여
폭력 상황에서 사회는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한다. 그러나 폭력을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사회라면 어떨까. 어떤 폭력은 사회...
민소정 기자  |  2020-05-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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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인생에 들어오는 범죄 가스라이팅
너는 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너는 회피형 인간이야. 너 같은 사람은 상처받아야 해’ KBS joy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조서우 기자  |  2020-05-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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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획, 시사 바로쓰기] 21대 총선, 무엇을 거두고 무엇을 남겼나
지난 15일 진행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국 66.2%라는 높은 투표율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총선은 ...
박준영 조서우 기자  |  2020-04-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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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획] 혐오 없는 정치는 언제쯤?
‘정치인 막말 논란’은 유권자들에게 더는 낯설지 않다. 21대 총선 유세에서도 일부 국회의원 후보자가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혐오 발언으...
민소정 홍예진 기자  |  2020-04-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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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이 무사히 배우가 되기까지
“대한민국 모든 드라마는 불법”. 지난 2018년 배우 허정도(42)씨가 한 언론사 기고 글에 적은 구절이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중...
민소정 기자  |  2020-04-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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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하는 연기, 귀로 감상하는 작품
『히든싱어』에서 출연자를 소개하는 목소리, 『스타크래프트 2』의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불곰 목소리, 『아바타』에서 부족을 지키기 위해 ...
연세춘추  |  2020-04-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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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은 학생, 군인
지난 2018년 공군 김형태(22) 일병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 일병은 한 인터뷰에서 “훈련소에서부터 일과 후와 주말...
연세춘추  |  2020-04-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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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아빠 되기’ 챌린지!
북유럽에서는 유아차 끄는 아빠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끄는 모습에 이들은 ‘라떼파파’...
박준영 기자  |  2020-04-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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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화국’은 이제 지겹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오늘도 수많은 청년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 위해 상경한다. 지방과 수도권의 일자리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한국장학재단을 비롯한 수도권의 153개 공공...
연세춘추  |  2020-04-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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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스크린 속 이야기로 울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 2019년 대한민국은 악성 댓글에 울었다. 악성 댓글(아래 악플)은 소중했던 가족을, 동경하던 아티스트를 집어삼켰다. 악플은 비단...
조서우 기자  |  2020-04-0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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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인’정보로 ‘기업’이 돈을 버나
네이버, 인스타그램, 구글맵을 이용하면서 한 번쯤 이런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돈 벌려는 기업이 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기업은 결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포털에서 검색하고 SNS에 게...
민소정 박준영 기자  |  2020-03-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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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고 있는 그 영상, 범죄입니다
여자는 사람이다.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 단체대화방 안에서 여자는 사람이 아니었다. 가해자는 그저 포르노일 뿐이라 말하지만, 피해...
민소정 기자  |  2020-03-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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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나도 가능할까?
성인이 된다는 것은 자립의 시작을 의미한다.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 사회에 한 발짝 들어서게 된다. 그러나 자립이 막연한 꿈에 불과한 ...
박준영 기자  |  2020-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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