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8건)
직장인의 ‘아빠 되기’ 챌린지!
북유럽에서는 유아차 끄는 아빠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끄는 모습에 이들은 ‘라떼파파’...
박준영 기자  |  2020-04-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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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화국’은 이제 지겹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오늘도 수많은 청년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 위해 상경한다. 지방과 수도권의 일자리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한국장학재단을 비롯한 수도권의 153개 공공...
연세춘추  |  2020-04-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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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스크린 속 이야기로 울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 2019년 대한민국은 악성 댓글에 울었다. 악성 댓글(아래 악플)은 소중했던 가족을, 동경하던 아티스트를 집어삼켰다. 악플은 비단...
조서우 기자  |  2020-04-0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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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인’정보로 ‘기업’이 돈을 버나
네이버, 인스타그램, 구글맵을 이용하면서 한 번쯤 이런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돈 벌려는 기업이 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기업은 결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포털에서 검색하고 SNS에 게...
민소정 박준영 기자  |  2020-03-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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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고 있는 그 영상, 범죄입니다
여자는 사람이다.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 단체대화방 안에서 여자는 사람이 아니었다. 가해자는 그저 포르노일 뿐이라 말하지만, 피해...
민소정 기자  |  2020-03-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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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나도 가능할까?
성인이 된다는 것은 자립의 시작을 의미한다.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 사회에 한 발짝 들어서게 된다. 그러나 자립이 막연한 꿈에 불과한 ...
박준영 기자  |  2020-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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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바로쓰기] 진정으로 친구를 위한다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논의는 지난 196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구멍가게에도 세금을 매기면서 이보다 소득이 많은 성직자들이 면세받는...
연세춘추  |  2020-03-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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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에 답할 때가 된 성교육
최근 몇 년간 ‘단톡방 성희롱’ 사건이 대학가를 휩쓸었다. 문제가 된 발언들은 대학생의 왜곡된 성인식을 여실히 드러냈다. 동시에 성교육의 필요성을 다시금 보여줬다. 대학생의 성 인식은 유아기와 청소년기에 이미 형성되...
박준영 기자, 연세춘추  |  2020-03-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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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사는 인터넷 언론사로서 설립 이래 단 한 건의 권익침해나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지난 2009년 창간된 인터넷신문 ...
강우량 김민정 기자  |  2019-12-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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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화국'에서 병원에 간다는 것
‘서울 공화국’, 우리 사회의 또 다른 별명이다. 도시화를 겪으면서 모든 시설은 도시로 집중됐다. 의료시설도마찬가지다. 건강권은 거주 ...
박준영 기자  |  2019-12-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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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빈센트 반 고흐는 예술가의 자질로 창의력과 독창성을 강조하며 “상상력과 영감을 가라앉히지 말라...
민소정 기자  |  2019-12-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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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 타자,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는 어느덧 우리 삶에 스며들었다. 등·하교길에 전동 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사용하는 학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
조서우 박민진 기자  |  2019-11-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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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연세인, 얼마나 나눠 탈까?
우리는 늘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한다. 최근 많은 이들이 본인 소유가 아닌 교통수단을 활용하고 있다. 공유 교통수단이라 불리는 것들이다....
강리나 민소정 박준영 조서우 기자  |  2019-11-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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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 위험과 불편도 덤?
패키지여행은 ‘올인원’ 상품이다. 숙식과 관광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많은 소비자가 패키지여행으로 동남아시아, 유...
박준영 기자  |  2019-11-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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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기업에 의한, 기업을 위한 공유경제?
요즈음 공유경제는 뜨거운 감자다. 스스로를 공유 서비스 기업이라 칭하는 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이 정말 공유경제에 부합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우리신문사 설문조사 결과 ‘타다’가 기존의 택...
민소정 기자  |  2019-11-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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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 저를 성장시킨 ‘실패 경험’입니다?
‘청년 CEO’, ‘청년 창업’. 청년과 창업이라는 말은 어느 순간부터 한 묶음으로 쓰이고 있다. 국가와 대학은 각종 정책으로 청년들의...
강리나 양하림 기자  |  2019-11-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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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밖에서 살고 싶다
보호자와 함께 살 수 없는 장애인들은 어디에 살아야 할까? 장애인 거주 시설로 가는 것 외에 장애인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없었다. 시설...
민소정 기자  |  2019-11-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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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입니다”
누군가에겐 설렐 새 학년, 새 학기가 두렵기만 한 사람들이 있다. 학교에서 겪었던 소외의 기억은 어른이 돼서도 이들을 집요하게 따라다닌...
조서우 기자  |  2019-11-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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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맺을 수 없는 근로계약?
‘소년이 잘못하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잘못하면 대학원에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마냥 웃어넘길 수 없는 말이다. 대학원생은 학업...
박준영 기자  |  2019-11-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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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바로쓰기]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지난 10월 18일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외국인 A씨가 사망했습니다. 당시 그는 1년 넘게 보호소에 구금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6일 난민...
강리나 기자  |  2019-11-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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