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6건)
기숙사 통합운영으로 조각난 퍼즐 맞추기
지방에 거주하는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 번쯤 시트콤에 나오는 기숙사의 낭만적인 생활을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대학교의 ...
김재욱 기자  |  2006-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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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오토바이, 그 참을 수 없는 안전불감증
‘오토바이가 무서워요’오늘도 캠퍼스는 학내 곳곳을 누비는 학생들과 음식 배달원들의 오토바이로 가득하다. “학교가 너무 넓어 일일이 걸어...
손국희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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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의 중심에서 연세구성원의 보행권을 외치다
“백양로를 걸어갈 때, 달리는 차들이 신경쓰여 친구들과 대화에 집중하기도 힘들어요”노현유씨(법학·05)의 말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학...
최혜진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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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의 양심, 책과 함께 사라지다
‘도서관에 읽고 싶은 책이 없어요’총 1백70여만 권, 그 중 약 1백12만 권 가량의 방대한 대출가능 도서를 보유한 우리대학교 중앙도...
손국희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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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의 전당, 도서관을 위협하는 ‘공공의 적’
우리대학교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로 붐비는 곳은 어딜까? 아마도 24시간 개방된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많은 ...
김재욱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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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보수 공사로 원주캠 화장실은 파란불
그렇다면 원주캠의 화장실은 어떨까? 원주캠의 건물들은 신촌캠에 비해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낙후 정도가 심하지 않다. 연세프라...
진해랑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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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치는 여자 화장실, 노란불
"화장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다가 수업에 지각한 적도 있어요” 상대본관에서 대부분의 수업을 듣고 있는 신지원씨(상경계열·06)의 하소연이다. 우리대학교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화장실 가는 것을 포기하...
최혜진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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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캠퍼스로의 길, 신호대기선에 선 연세인의 화장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전국의 어느 화장실을 가도 붙어있는 탓에 너무도 유명해져버린 이 문구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
김재욱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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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쉽게 읽히는 성희롱 예방교육 체험
온라인 성희롱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모든 교육과정을 거치면 최종적으로 이수내용을 점검하는 10문항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최종적인 점검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문항의 대부분이 지나치게 일반적이고 낮은 수준이다. 아래 ...
손국희 기자  |  2006-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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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로 일관하는 반(反)성폭력 운동
총학생회는 지난 1학기 초부터 학교 측에 교내 성폭력 근절을 목표로 ‘교수 반(反)성폭력 교양이수’를 요구해왔다. 이에 학교는 교양이수...
손국희 기자  |  2006-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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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문화를 설계하는 곳
지난 여름방학, 중앙도서관(아래 중도) 게시판에 한 장의 사과문이 붙었다. 중도 열람실에서 엎드려 자던 여학생의 신체를 만지는 행위를 하던 남학우가 자신의 행동을 성희롱이라 인정하고 사과문을 게시한 것. 이 학생은 ...
최혜진 기자  |  2006-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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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정리> 뒤늦게 낮잠에서 깨어난 경영대
◆AACSB(세계경영대학협회) 세계경영대학협회(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아래 AACSB)는 최고 수준의 경영대 학장 및 경영대학원 원장...
김재욱 기자  |  2006-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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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낮잠에서 깨어난 경영대
오랜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용적인 학문을 요구하는 사회적 흐름을 따라 최근들어 경영학이 각광받기 시작하며 각 대학은 경영학과 키우...
김재욱 기자  |  2006-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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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대학은 잠들지 않았다
AACSB 인증을 위한 타 대학의 행보는 어땠을까?우리대학교는 지난 2004년 3월 AACSB 인증을 위해 지원한 이래 약 2년 6개월 동안 인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반면, 서울대 경영대는 지난 2002년 9월, 카...
손국희 기자  |  2006-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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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plus', 갈수록 고민만 plus?
학내 상황의 전개가 기존의 ‘학교를 향한 학생들의 투쟁’에서 이제는 ‘학교와 총학간의 대립’이 되고 있다.학교 측의 일방적인 등록금 인...
김재욱 기자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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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형성으로 빛날 월경공결제
‘여성의 교육권 확보를 위한 첫걸음!’18대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여기, 열다’ 선본의 공약이기도 했던 월경공결제는 총여에서 지난 ...
박수현 기자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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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대학축제, 남겨진 숙제는?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아래 아카라카)’와 대동제가 속해 있는 5월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연세인들. 그러나 그들은 안전이 위협 받는 아카...
김영래 기자  |  2006-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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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응원문화 '따로 또 같이'
“‘아카라카’는 신촌캠에서 온 응원단이고, ‘비상’은 원주캠 응원단 아닌가요?”흔히 ‘아카라카’라고 불리는 ‘연세대학교 응원단(아래 응...
정소진 기자  |  2006-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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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대학교회, 벌써 10년 …
대학교회 건물의 부재로 인해 현재 원주캠 기독교 학생들의 신앙생활은 열악한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다. 원주캠 연세기독학생연합 회장 채영도...
정소진 기자  |  2006-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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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강의, 들어보셨나요?
“우리대학교에 사이버 강의가 있다고요?”한정구군(주거·05)의 말과 같이 사이버 강의의 존재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
박수현 기자  |  2006-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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