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8건)
考시생 힘들게 하는 苦시지원
최근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에 따라 학생들의 교내 고시준비반 입실시험 지원이 많아지고 있다. 원주캠 고시준비반은 공인회계...
진해랑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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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요건, 늦기 전에 관심 가져 주세요!
“학점이수와 채플 이외에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김동은씨(생명공학·02)와 같이 우리대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졸업요건에 대해 막연하...
최혜진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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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장학금 삭감, 연구 활동은 겨울 추위 속으로
지난 9월 29일 대학원 총학생회(아래 원총)와 일반 대학원생들이 본관 앞에 모여 BK21(Brain Korea 21, 두뇌한국 21)...
손국희 기자  |  200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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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지킨 타대학, "장학금 삭감은 없어"
BK21 지원에 대한 우리대학교의 대학원 장학금 삭감 조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을 꺾었을 뿐만 아니라 학문연구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이...
최혜진 기자  |  200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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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 활성화, 고립된 국제학부를 연결하는 끈
올해 출범한 언더우드국제학부는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언더우드국제학부보다 이른 시기에 출범한 타 대학의 국제학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이화여대...
최혜진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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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국제학부] ‘내향적 국제화’로의 꿈, 현실은 ‘외형만’ 국제화?
언더우드국제학부(아래 국제학부)는 올해 초, 외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우리대학교 내에서 국제화를 이뤄가는 내향적(inbound) 국...
김재욱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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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면 텅 빈 학교, 학생들은 '집으로'
흔히 도심에서 나타나는 공동화 현상이 원주캠에도 나타나고 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주중에는 학업 때문에 기숙사에 머물고 주말에는 집과 여가시설이 있는 서울로 몰린다. 이 때문에 주말에는 유동인구의 수가 급증...
진해랑 기자  |  2006-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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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수학생에겐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지난 2003년, 학교 측은 ‘각 분야의 우수한 영재들을 발굴해 사회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손국희 기자  |  2006-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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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총학생회장 이성호씨, “힘든 과목 수강한 것 같아요"
유례없이 장기화된 교육투쟁으로 43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총학생회장 이성호씨(사회·02)를 만나 임기를 마치는 감회와 다음 총학에 대한 바람을 들어봤다. Q. 1년 간의 총학 활동 중 아쉬...
김재욱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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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 속 공감 아쉬워
지난 2005년 11월 <공감 네트워크! 새로운 연세를 만들다!> 선본이 단독 출마해 당선된 원주캠 20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2006년 한 해 동안 활발한 교육 투쟁을 펼쳤다.송도캠퍼스 이전 문제와 관련해 학교...
이새보미야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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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연세인 행복하셨습니까
지난 2005년 11월, 선본은 △등록금 5% 인하 △학사제도 개편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하고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43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로 탄생했다. 42대 총학이 비운동권 총학을 표방했던 반면,...
김재욱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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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이게 불만이에요
1> 무악학사에 편안한 여름은 없다? 여름방학이 되면 한국어학당에서 재미교포 2·3세를 대상로 개최하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인 여름특별과정(summer special program)을 수강하기위해 매년 2백60여 명...
김재욱 기자  |  2006-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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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통합운영으로 조각난 퍼즐 맞추기
지방에 거주하는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 번쯤 시트콤에 나오는 기숙사의 낭만적인 생활을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대학교의 ...
김재욱 기자  |  2006-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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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오토바이, 그 참을 수 없는 안전불감증
‘오토바이가 무서워요’오늘도 캠퍼스는 학내 곳곳을 누비는 학생들과 음식 배달원들의 오토바이로 가득하다. “학교가 너무 넓어 일일이 걸어...
손국희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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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의 중심에서 연세구성원의 보행권을 외치다
“백양로를 걸어갈 때, 달리는 차들이 신경쓰여 친구들과 대화에 집중하기도 힘들어요”노현유씨(법학·05)의 말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학...
최혜진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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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의 양심, 책과 함께 사라지다
‘도서관에 읽고 싶은 책이 없어요’총 1백70여만 권, 그 중 약 1백12만 권 가량의 방대한 대출가능 도서를 보유한 우리대학교 중앙도...
손국희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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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의 전당, 도서관을 위협하는 ‘공공의 적’
우리대학교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로 붐비는 곳은 어딜까? 아마도 24시간 개방된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많은 ...
김재욱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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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보수 공사로 원주캠 화장실은 파란불
그렇다면 원주캠의 화장실은 어떨까? 원주캠의 건물들은 신촌캠에 비해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낙후 정도가 심하지 않다. 연세프라...
진해랑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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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치는 여자 화장실, 노란불
"화장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다가 수업에 지각한 적도 있어요” 상대본관에서 대부분의 수업을 듣고 있는 신지원씨(상경계열·06)의 하소연이다. 우리대학교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화장실 가는 것을 포기하...
최혜진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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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캠퍼스로의 길, 신호대기선에 선 연세인의 화장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전국의 어느 화장실을 가도 붙어있는 탓에 너무도 유명해져버린 이 문구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
김재욱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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