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8건)
사자성어로 미리보는 2007년, 연세풍경
初志一貫:44대 총학생회 WoW YONSEI지난 해 실시된 신촌캠의 44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선거 결과는 과연 비운동권의 승리일까....
연세춘추  |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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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로 되돌아본 연세사회의 2006년
名不虛傳 : 명사들의 다채로운 강연회노벨상 수상자 8명, 제인 구달,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어윤대 고려대 ...
연세춘추  |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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考시생 힘들게 하는 苦시지원
최근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에 따라 학생들의 교내 고시준비반 입실시험 지원이 많아지고 있다. 원주캠 고시준비반은 공인회계...
진해랑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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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요건, 늦기 전에 관심 가져 주세요!
“학점이수와 채플 이외에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김동은씨(생명공학·02)와 같이 우리대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졸업요건에 대해 막연하...
최혜진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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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장학금 삭감, 연구 활동은 겨울 추위 속으로
지난 9월 29일 대학원 총학생회(아래 원총)와 일반 대학원생들이 본관 앞에 모여 BK21(Brain Korea 21, 두뇌한국 21)...
손국희 기자  |  200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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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지킨 타대학, "장학금 삭감은 없어"
BK21 지원에 대한 우리대학교의 대학원 장학금 삭감 조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을 꺾었을 뿐만 아니라 학문연구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이...
최혜진 기자  |  200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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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 활성화, 고립된 국제학부를 연결하는 끈
올해 출범한 언더우드국제학부는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언더우드국제학부보다 이른 시기에 출범한 타 대학의 국제학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이화여대...
최혜진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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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국제학부] ‘내향적 국제화’로의 꿈, 현실은 ‘외형만’ 국제화?
언더우드국제학부(아래 국제학부)는 올해 초, 외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우리대학교 내에서 국제화를 이뤄가는 내향적(inbound) 국...
김재욱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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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면 텅 빈 학교, 학생들은 '집으로'
흔히 도심에서 나타나는 공동화 현상이 원주캠에도 나타나고 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주중에는 학업 때문에 기숙사에 머물고 주말에는 집과 여가시설이 있는 서울로 몰린다. 이 때문에 주말에는 유동인구의 수가 급증...
진해랑 기자  |  2006-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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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수학생에겐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지난 2003년, 학교 측은 ‘각 분야의 우수한 영재들을 발굴해 사회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손국희 기자  |  2006-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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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총학생회장 이성호씨, “힘든 과목 수강한 것 같아요"
유례없이 장기화된 교육투쟁으로 43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총학생회장 이성호씨(사회·02)를 만나 임기를 마치는 감회와 다음 총학에 대한 바람을 들어봤다. Q. 1년 간의 총학 활동 중 아쉬...
김재욱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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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 속 공감 아쉬워
지난 2005년 11월 <공감 네트워크! 새로운 연세를 만들다!> 선본이 단독 출마해 당선된 원주캠 20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2006년 한 해 동안 활발한 교육 투쟁을 펼쳤다.송도캠퍼스 이전 문제와 관련해 학교...
이새보미야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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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연세인 행복하셨습니까
지난 2005년 11월, 선본은 △등록금 5% 인하 △학사제도 개편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하고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43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로 탄생했다. 42대 총학이 비운동권 총학을 표방했던 반면,...
김재욱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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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이게 불만이에요
1> 무악학사에 편안한 여름은 없다? 여름방학이 되면 한국어학당에서 재미교포 2·3세를 대상로 개최하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인 여름특별과정(summer special program)을 수강하기위해 매년 2백60여 명...
김재욱 기자  |  2006-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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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통합운영으로 조각난 퍼즐 맞추기
지방에 거주하는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 번쯤 시트콤에 나오는 기숙사의 낭만적인 생활을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대학교의 ...
김재욱 기자  |  2006-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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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오토바이, 그 참을 수 없는 안전불감증
‘오토바이가 무서워요’오늘도 캠퍼스는 학내 곳곳을 누비는 학생들과 음식 배달원들의 오토바이로 가득하다. “학교가 너무 넓어 일일이 걸어...
손국희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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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의 중심에서 연세구성원의 보행권을 외치다
“백양로를 걸어갈 때, 달리는 차들이 신경쓰여 친구들과 대화에 집중하기도 힘들어요”노현유씨(법학·05)의 말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학...
최혜진 기자  |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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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의 양심, 책과 함께 사라지다
‘도서관에 읽고 싶은 책이 없어요’총 1백70여만 권, 그 중 약 1백12만 권 가량의 방대한 대출가능 도서를 보유한 우리대학교 중앙도...
손국희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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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의 전당, 도서관을 위협하는 ‘공공의 적’
우리대학교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로 붐비는 곳은 어딜까? 아마도 24시간 개방된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많은 ...
김재욱 기자  |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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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보수 공사로 원주캠 화장실은 파란불
그렇다면 원주캠의 화장실은 어떨까? 원주캠의 건물들은 신촌캠에 비해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낙후 정도가 심하지 않다. 연세프라...
진해랑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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