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15건)
[답합니다] '신축으로 모든 것이 끝난 건 아니다'에 관한 답변
‘신축으로 모든 것이 끝난 건 아니다’라는 의견에 대해 우리대학교 총무처 건축부 직원 이미나씨는 “신축 후 많은 학생들의 요구로 지난 9일 백양관 1층에 두 대의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측동과 남측동...
김현수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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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신축으로 모든 것이 끝난 건 아니다
백양관을 여름방학 동안 새롭게 단장하여 학생들이 좀 더 쾌적한 분위기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그러나 새로 단장한 백양관에도 여전히 몇 가지 불만 사항들이 있다. 우선, 음료수 자판기가 ...
연세춘추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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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망각의 대학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백양로 한 켠에 죽 늘어선 하얀 천막들은 이 시대 대학과 대학생의 자화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지난해에 이...
나은정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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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룬] 가문의 위기
○'드센 가문에 빡센 수사가 들어온다. 이번엔 대선자금이다.' 영화명: 가문의 위기 감독: 대한민국 검찰 주연: 이건희 삼성 회장, 홍석현 전 주미대사 '가문의 영광' 이건희, 이제 '가문의 위기'를 만들다! ○한국...
연세춘추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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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성숙한 연고전에 되길 기대하며
다음 주에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사학인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사이의 정기 친선경기대회인 연고전이 열린다. 특히 올해가 연세 창립 120주년, 고려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해라는 점에서 이번 연고전의 의의는 더욱 크...
연세춘추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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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룬] 96기
○연: 연세춘추에서 96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세: 세상을 보는 당신의 시선. 춘: 춘추에서 펼쳐보이십시오. 추: 추(秋). 이 가을에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겠습니다. ○어렸을 때 한번쯤은 날이 새도록 따라다녀 ...
연세춘추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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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친일 행위 규명의 역사적 의미
지난 8월 29일,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점했던 이른바 ‘국치일’에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추진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사전에 수록할 인물 1차분 3천90명을 발표했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그 명단을 두고 사...
연세춘추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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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합니다] '중도 책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에 관한 답변
‘중앙도서관(아래 중도) 책꽂이 수납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에 대해 중도 열람부 대출과 이영미 과장은 “서가가 새로운 책을 꽂을 수 없을 정도로 포화 상태여서 새로운 책을 가로로 눕혀 배열할 수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김혜미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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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탈(脫)정치
▲학교의 예산문제를 비판하며 ‘투쟁’적인 시위를 벌이는 정치운동세력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자신의 주머니 단속은 ...
이상민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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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제도변경 그때그때 알리길
며칠 전 우연히 연세 춘추 홈페이지에 들렀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번 학기부터 재수강제도가 변경된다는 소식이 속보로 올라와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놀란 나는 이곳저곳에 물어보고 나서야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을 ...
김현수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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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과학 교양 교육의 딜레마, 이렇게 하면 어떨까?
▲ 이명현 천문대 연구원 늘 그래왔지만, 한 학생의 말처럼 전투 같은 수강 신청 변경 기간이 지나갔다. 더 좋은 수업을 찾아 옮겨 다니...
연세춘추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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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돌아보기
▲새학기가 시작됐다. 한장한장 달력이 찢겨지고 하루하루 날짜가 바뀌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 그저 일상일 뿐인데, 단지 개강이라는 이름만...
김유나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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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룬] '70'
○ 공자는 나이가 일흔에 이른 사람은 마음을 쫓아 행동하면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고 해 종심(綜心)이라고 불렀다. 창간 70주년을 맞은 연세춘추가 쫓을 것은 언제나 연세인의 마음. 연세인의 중심에서 종심(綜心)의 자세...
연세춘추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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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대형강의, 이대로 둘 순 없다, 중도책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대형강의, 이대로 둘 순 없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들은 누구나 대학 수업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있을 것이다....
김현수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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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국민주권 원칙 훼손하는 대연정 구상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은 대연정 추진 의사를 거듭해서 밝히고 있다. 지난 주에는 "한나라당이 권력을 통째로 내놓으라면 검토해 보겠다"고 까지 했다. 정권을 그대로 넘겨줄 수도 있다는 폭탄발언이다. 이 ...
연세춘추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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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비상하는 연세의 한쪽 날개가 되어주기를!
연세춘추가 나무로 치면 수령 7년을 맞이했다. 지난날 파란만장했던 대학의 역사 속에서 연세춘추는 연세인의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온갖 풍상을 견뎌내며 대학언론의 역사 가운데 중추적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다. ...
연세춘추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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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뫼비우스의 띠
새학기의 시작이다. 여름내 녹음이 짙게 깔리었던 교정은 본관의 담쟁이가 붉은 빛으로 옷을 갈아입는 것을 시작으로 가을 빛이 여물어 가는...
연세춘추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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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비망록] 나의 가장 나종 지닌 것
어떤 시인이 말했다. ‘나의 가장 나종 지닌 것’은 정직하고 진실한 눈물이라고. 그리고 또 한 소설가는 자신의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
최종혁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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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청춘
▲ 김유나 부국장 cozooo1@ ▲한여름의 태양은, 당장이라도 뛰어가서 그놈의 엉덩이를 때리며 혼쭐을 내주고 싶을 만큼 얄밉다. 게다...
김유나 기자  |  2005-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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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총정리] 독자의 목소리로 변화를 외치다
연세춘추에서는 지난 2005학년도 1학기동안 독자 여러분들이 외친 목소리가 지금에 어떤 변화와발전을 가져왔는지 확인해보는 자리를 마련했...
연세춘추  |  2005-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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