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02건)
[발언대] 현재로선 당근과 채찍 전략이 필요
0825, 0829, 0903, 0915. 최근 한 달 사이 북한이 자행한 도발 일자다. 우리 정부는 대화의 장을 열어놓겠다고 밝히고 ...
이주수(국제관계·13)  |  2017-09-16 23:52
라인
[발언대] 대화는 최소한의 마지노선, 포기하면 상호 고립
근래에 들어 북한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심심치 않게 보이는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정부가 “대화를 구걸한다”는 문구다. 흥미로...
김동규(PSIR·14)  |  2017-09-16 23:52
라인
[1798호] 만평
추지웅  |  2017-09-16 23:52
라인
[1798호] 애드바룬
▲ 강원지역 인사, 강원랜드에 지속적 인사청탁지난 2013년 조사서, 산자부는 청탁 사실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부정청탁에 ‘웃는’ 지역 실세, ‘우는’ 지역인재 ▲ 검찰, 보수단체 부당 지원하는 ‘화이트 리스트’ 수사...
연세춘추  |  2017-09-16 23:52
라인
[1797호] 만평
추지웅  |  2017-09-10 01:56
라인
[사설] 대학의 자율성은 어디에 있는가?
문재인 정부는 “고등교육의 질 제고 및 평생·직업교육 혁명”을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정하고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현재 정부의 교육정책을 보면 이러한 정책목표와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라인
[십계명] 연세춘추에 대하여
정말 시간이 빨리 감을 느낀다.스무 살, 1학년 1학기에 멋모르고 들어왔던 새내기가 벌써 연세춘추에 입사한 지 햇수로 2년째요, 4학기...
김홍준 보도부장  |  2017-09-09 23:57
라인
[시선] 로봇도 윤리적인가?
알파고의 승리는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다. 체스와 달리 엄청난 변수를 안고 있는 바둑에서 이세돌이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  |  2017-09-09 23:57
라인
[발언대] 수시는 불공평한 정책
필자는 대치동 주변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여기서 나는 수시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목격했다. 여기서 그 일부를 씀으로...
이동욱(경영·17)  |  2017-09-09 23:57
라인
[발언대] 학생들을 다양한 잣대로 평가해야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와 입시제도가 과연 바람직한가?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누군가를 밀어내야 하는 상대평가 제도에 한국의 고등학생들...
김재현(경제·16)  |  2017-09-09 23:57
라인
[1797호] 애드바룬
▲ 강서지역 공립 특수학교 신설 토론회 난항 겪어장애학생 속 타는데, 한방병원 원하는 지역주민‘장애인’의 삶, 그들에겐 ‘장외인’ 삶 ▲ 중국매체 ‘환구시보’, 사설에서 한국 비하 발언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에 대한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라인
[십계명] 나는 기독교 신자다
최근 들어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담긴 말들이 눈에 자주 띈다. 특히나 ‘종교인 과세’가 화두가 되고, 이에 대한 기독교계의 부...
천시훈 사진·영상부장  |  2017-09-02 21:42
라인
[사설]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
공영방송이 안팎으로 수난의 시대에 들어섰다. 밖으로는 급격한 방송환경의 변화로 인해 공중파 방송의 시청자 감소가 두드러진다. 비교적 새로운 매체의 종합편성채널과 tvN으로 대표되는 민간 방송에게 공영방송인 KBS와 ...
연세춘추  |  2017-09-02 21:08
라인
[1796호] 만평
추지웅  |  2017-09-02 21:08
라인
[발언대]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 가려진 만큼 모두에게 평등할까?
블라인드(blind) 채용은 채용과정(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면접 등)에서 편견이 개입돼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출신 지역...
장두원(인예국문/교육·13)  |  2017-09-02 20:55
라인
[발언대] 노력한 만큼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
“할 수 있다고요?”, “아니요.”,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피 터지는 노력에도 학력의 벽을 넘지 못해 번번이 불합격의 고...
박민영(경제·11)  |  2017-09-02 20:55
라인
[1796호] 애드바룬
▲ 방송의 날’에도 KBS·MBC 총파업 계속돼MBC 사장의 노동부 소환 불응에 200명 언론인이 사퇴 촉구부정 인사에 그늘진 공영방송, 언제쯤 햇빛 볼까 ▲ 깨끗한 나라, 유해물질 검출에 따라 생리대 환불조치하지만...
연세춘추  |  2017-09-02 20:55
라인
[사설]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
공영방송이 안팎으로 수난의 시대에 들어섰다. 밖으로는 급격한 방송환경의 변화로 인해 공중파 방송의 시청자 감소가 두드러진다. 비교적 새로운 매체의 종합편성채널과 tvN으로 대표되는 민간 방송에게 공영방송인 KBS와 ...
연세춘추  |  2017-09-02 20:37
라인
[십계명]오늘, 사랑을 하셨나요?
사랑이 넘치는 사회다.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사랑노래가 끊임없이 들려오고, 관광 명소라고 하는 곳들에는 커플들이 넘쳐난다. 페이스북 페...
한선회 편집국장  |  2017-06-03 22:12
라인
[사설]6월 항쟁, 30주년과 민주화
올해도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과 더불어 6월 항쟁의 기억이 돌아왔다. 6월 항쟁은 올해로 30주년을 맞게 되었다. 더우기 지난 3월 10일에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을 이끌어낸 촛불집회는 6월 항쟁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연세춘추  |  2017-06-03 22:0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