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04건)
[1813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5-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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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세 스포츠 그랑프리 대회 성황리 개최
지난 23~25일, 원주캠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2018 연세 스포츠 그랑프리 대회(아래 그랑프리)’가 스포츠센터 및 대...
노지강 기자, 하수민 기자, 오한결 수습기자  |  2018-05-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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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호 포토뉴스
사진 하수민 기자charming_soo@yonsei.ac.kr
하수민 기자  |  2018-05-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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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가격에 ‘내려가는’ 만족도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시내에서 떨어진 학교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학내 식당을 자주 이용한다. 지난 14~16일, 우리신문사는 학생들의 학식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원주캠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학내 입점한 ▲학생식당...
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  2018-05-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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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잘좀줍쇼
원주캠의 위치적 특성상, 학내 식당은 학생들이 식사를 해결하는 주요 시설이다. 그러나 최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학식과 관련...
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  2018-05-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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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1학기 전학대회 개최
지난 16일 저녁 7시, 미래관 237호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노지강 기자, 하수민 기자, 김연지 수습기자  |  2018-05-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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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점호시스템의 작동 오류와 논란을 짚어보다
2018년도 1학기부터 우리대학교 원주캠 생활관은 자동점호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숙사 자동점호시스템의 오류로 출입기록을...
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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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순환에 갇힌 원주캠 재정, 돌파구는?
기획의도: 우리대학교 원주캠은 독립채산제가 도입된 이래 신촌캠과 별도로 재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원주캠과 신촌캠의 등록금 의존...
박진아 기자, 황시온 기자, 노지강 기자  |  2018-05-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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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원주캠 안전망 강화
원주캠은 지난 3월 1일부터 보안 영역에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무인보안체계를 강화했다. 이에 5월 15일 낮 2시 30분, 원주캠 ...
박진아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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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 동쪽 날개, 40주년을 맞이하다
지난 18일, 원주캠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로는 ▲창립 40주년 기념식(아래 창립기념식) ▲도너 월(Do...
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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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외상센터, 외상환자들에 마지막 ‘숨’을 불어넣다
일반 회사라면 점심시간일 12시 22분, 쉴 틈도 없이 갑자기 응급환자가 이송됐다. 오토바이 사고 환자였다. 중증외상환자는 곧바로 수술...
박진아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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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 건조대, 어디에 놔야 하나
지난 3월 19일, 원주생활관은 사생들의 기숙사 복도 내 세탁물 건조대 설치에 관한 단속을 강화했다. 하지만 사생들은 ▲각방 실내에 건...
노지강 기자, 하수민 기자, 박수민 수습기자  |  2018-05-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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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문을 열다!
지난 8~9일, 대학교회 대예배실과 미래관 427호에서 ‘챈슬러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원주캠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
황시온, 서민경, 하수민 기자, 정구윤 수습  |  2018-05-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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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5-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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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人/다] 평창올림픽의 건강을 책임진 연세인의 손길
지난 3월 18일 막을 내린 평창 동계올림픽(아래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아래 평창패럴림픽)은 여느 올림픽보다도 많은 화제를 만들어냈...
황시온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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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판단, 사고를 막지 못했다
지난 3월 29일, 현운재 엘리베이터가 작동 중 1층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운재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던 청소노...
박진아 기자, 서민경 기자  |  2018-05-0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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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5-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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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수업권 신장을 위한 학교의 ‘노력’ 필요할 때
2017년 기준, 원주캠에는 총 98명의 외국인이 재학 중이다. 수치상으론 전체 재학생의 2%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원이다. 학내에서 소수자에 속하는 외국인 학생은 어떤 대우를 받고 있을까? 외국인 학생들은 ▲낮은 한...
박진아 기자  |  2018-05-0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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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보과대 학생회실, 무엇이 문제인가?
연세춘추  |  2018-04-0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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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3-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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