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2건)
[시선]최단 경로 찾기, 다익스트라(Dijkstra) 알고리즘
차량을 운전해 낯선 곳을 찾아가야 할 때 내비게이션 장치는 필수적이다. 내비게이션 장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출발점과 도착점 사이의 ...
양성봉 교수  |  2016-03-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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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알파고와 바둑에 대한 단상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세계최고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꺾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이창호 ...
손준영 편집국장  |  2016-03-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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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한국식 ‘세는 나이’, 폐지해야 할까?
매년 신학기마다 학교, 동아리, 학회를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우리는 타인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다. 사람을 사귈 때 먼저 묻게 되는 것이...
이민정(정외·13)  |  2016-03-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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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한국식 '세는 나이', 폐지해야 할까?
우리나라에서는 새해가 되면 전 국민 모두 한 살씩 나이를 더하게 된다. 모든 국민이 한날 한시에 나이를 먹는 것을 바로 ‘세는 나이’ ...
이지애(정경경제·14)  |  2016-03-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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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새내기와 재학생 모두 사랑받고 존중받을 고귀한 존재다
대학가의 3월은 푸르른 달이다. 지난 겨울의 추위가 물러나고 눈이 녹으며 묵은 때를 벗겨내는 봄비가 내려서만은 아니다. 청송대의 나무들이 생기를 뿜어내기 때문만도 아니다. 3월의 대학가가 푸르른 것은 새로운 생기를 ...
연세춘추  |  2016-03-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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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호]애드바룬
▲ 충암고, 급식비리 제보한 교사 담임 제외비리로 쫓겨난 전 이사장의 요청으로 퇴출‘비리’고발을 부당한 ‘빌미’ 잡는 황당한 학교▲ 대학들, 새학기 앞두고 연이은 성추행 파문일부 학과 공식행사서 선배 주도로 자행돼갈...
연세춘추  |  2016-03-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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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호]만평
김유래  |  2016-03-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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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호]십자말풀이
* 가로열쇠 6번과 세로열쇠 6번 설명이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세춘추  |  2016-03-0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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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고학력 백수 334만 명,” “임금격차 최악,” “소비자물가 3년 이래 최고……”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칠 ...
노승원(EIC정치문화·12)  |  2016-03-0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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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최근 엠넷의 새로운 기획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 화제다. 『프로듀스 101』은 국내 50여 개의 연예기획사 소속 101명...
염창동(인예국문·13)  |  2016-03-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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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픽미 픽미 픽미업~ 현대문명과 맞닿아 있는 사람이라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박자로 ‘나를 뽑아달라(pick me)’ 끊임없이 주문하는...
윤서영(경제·14)  |  2016-03-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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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중국 미술 시장의 발전과 전망
중국의 국가자본주의와 문화의 관계사회주의 국가에서 문화는 정치선전의 도구로 사용되며 국가와 불가분의 관계를 이룬다. 중국도 예외는 아니...
곽주영 교수(경영대·국제경영)  |  2016-02-2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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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호]십자말풀이
연세춘추  |  2016-02-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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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용학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제18대 김용학 총장이 지난 2월 1일 취임했다. 지난 2015년에 총장 선출 방식을 둘러싼 교내 논란으로 많은 걱정들과 의견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합의된 규칙을 통해 선출된 김용학 총장의 취임은 교내외...
연세춘추  |  2016-02-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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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호]애드바룬
▲ 올해부터 고려대서 성적장학금 폐지 논란허술한 소득산정기준 탓에 실효성 의문'장학'금 분배방식, 기존 문제부터 '장악'하길▲ 서울시 내부순환로 대형케이블 파손으로 폐쇄부실시공 및 관리감독 소홀 의혹 제기돼부실한 내...
연세춘추  |  2016-02-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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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연세의 교통(交通), 소통(疏通)하는 리프트 셔틀버스
여러분은 대학에 입학할 때 가장 기대하던 것이 무엇인가요? 아카라카와 연고전, 대동제 등 연세대학교의 축제나 동아리 활동, 혹은 과별 ...
정아영(심리·15)  |  2016-02-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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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호]만평
김유래  |  2016-01-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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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호]애드바룬
▲ 정부, 올해부터 직장어린이집 의무 설치 강제해준수하지 않은 사업장에는 최고 2억원 강제금 부과'직장'인 엄마들의 일·가정 양립, 이제 '지장'없는 거야?▲ 빗자루로 교사 폭행한 고교생 불구속 입건집단으로 시간제 ...
연세춘추  |  2016-01-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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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아직도 미간을 찌푸리고 있다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2016년과 어느새 마주했다. 더불어 5학기의 연세춘추 생활도 끝났다. 시원함보다는 어째 걱정이 앞선다. 2016년의 춘추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걱정거리가 ...
김은샘 편집국장  |  2016-01-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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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존중하고 존경받는 대학으로 가는 길
2016년, 새해가 밝았다. 130주년을 맞은 지난 2015년의 연세를 돌아보면 ‘다사다난’이라는 단어로 정리 가 가능할 듯싶다. 우여곡절 끝에 백양로가 완공됐고, 총장 선출 제도와 관련해서 논란이 되기도 하는 등 ...
연세춘추  |  2016-01-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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