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2건)
하나 둘 꺼진 신촌의 불빛, 옛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신촌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름을 날리던 신촌 상권이 침체기로 들어선 배경, 그리고 아직도 침체를...
김나영, 김현지, 박지현, 정구윤 기자  |  2018-10-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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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박물관, 연세대 박물관
아이와 함께 신촌에 왔지만 할 게 없어 고민 중인 부모님들은 주목하시라. 매일 똑같은 데이트에 지친 커플들도 주목하시라. 여가를 알차게...
신은비 기자, 박건 기자  |  2018-10-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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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10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한유리 기자, 하광민 기자  |  2018-10-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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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미스테리 유니온
화려하고 북적이는 이대 앞 거리엔 좁고 구불거리는 골목들이 숨어있다. 그런 사이에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가게들 중 유독 한 곳이 수상...
김나영 기자, 최능모 기자  |  2018-10-0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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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집] 연희로15길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진을 원한다면반하다사진관(연희로15길 31)비싸지 않은 가격에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반하다사진관...
김현지, 한유리, 하수민, 최능모 기자  |  2018-10-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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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신촌엔 이들이 있다!
매주 유명 요식업체 대표의 손끝을 거쳐 새로운 가게로 다시 태어나는 전국의 골목식당들. 신촌엔 언제쯤 그의 손길이 닿을까, 더는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 ‘서대문구 신촌 골목상인 전문가(아래 골목상인 전문가)’단이 ...
신은비 기자  |  2018-10-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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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명이다
“2인치”대부분의 낙태가 이루어지는 12주의 태아 크기다. 2인치는 5.08cm로 손가락 한 마디에 불과하다. “24주”강간으로 임신했을 때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라는 것을 입증하는 데 주어진 기간이다. 피해자는 24...
신은비 기자  |  2018-10-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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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만든 ‘호조’는 ‘누구조’?
언제부턴가 우리의 일상에서 카카오톡을 빼놓을 수 없게 됐다. 가족과, 친구와, 애인과 연락할 때 문자는 뒷전이 된 지 오래. 카카오톡의...
김나영 기자, 박지현 기자  |  2018-10-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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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 대신 해드립니다] SNS 디톡스
이젠 ‘중독’이라는 말이 무색한 SNS. 어느새 밥을 먹는 것만큼이나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었다. 하지만 역으로 누구나 한 번쯤 SNS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을 터. 보고 싶지 않아도 보게 되는 남의 ...
김현지 기자, 박지현 기자  |  2018-10-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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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팬케이크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고독의 계절 가을. 덩달아 허해지는 속을 훈훈하게 채워줄 음식이 필요한 때다. 기자들은 직접 따끈따끈...
신은비, 한유리, 박건 기자  |  2018-10-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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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어디서든 뉴욕을 맛보다
요즘 들어 칵테일을 찾게 된다. ‘먹고 죽는’ 분위기보다는 세련된 분위기의 술자리를 좋아하게 돼서 그렇다. 칵테일바에선 무수히 많은 종...
김나영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10-0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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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그 이상의, ‘모어댄위스키’
‘소맥’은 지겨운데 다른 술에 도전할 용기는 안 날 때가 있다. 아무래도 비싼 가격과 생소한 이름이 부담스러워서가 아닐까. 오늘도 어김...
박지현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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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달콤한 공간, 목화씨라운지
연희동 골목길 어느 모퉁이를 돌면, 간판조차 없는 2층에 자그마한 카페를 하나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게 안은 명성을 듣고 온 손님...
한유리 기자, 윤채원 기자  |  2018-10-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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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는 계단 앞에서 구르는 법을 잊는다
“바퀴는 계단 앞에서 구르는 법을 잊는다.” 올해 초, 연세대학교 장애인권 동아리 ‘게르니카’가 신입 부원을 모집하며 내건 현수막 문구...
신은비, 김현지, 한유리, 하수민 기자  |  2018-09-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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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담배 그리고 테킬라
술은 우리를 취하게 한다. 취한 우리는 겁이 없다. 잠시나마 현실을 벗어날 수 있다. 혹은 외면할 수도 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마틴...
김나영 기자, 박건 기자  |  2018-09-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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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9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김현지 기자, 하광민 기자  |  2018-09-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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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집] 연희맛로2탄: 민스키친 골목
이 코너는 그동안 우리가 1층 집에 눈을 뺏긴 사이, 조용히 신촌을 이끌어 나가던 이층집을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코너입니다....
박지현 기자, 한유리 기자, 박건 기자  |  2018-09-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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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담긴 위로가 필요한 그대에게, 카페 에이투지
커피는 모름지기 눈으로 마시는 것-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누구나 시간을 쪼개 마시는 투박한 캔커피보다 예쁜 라떼 한 모금이 주는 편...
김현지 기자, 박건 기자  |  2018-09-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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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가 어렵기만 한 당신에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어느 순간부터 직업은 생계유지 수단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않게 됐다. 하지만...
박지현 기자, 한유리 기자  |  2018-09-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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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칼럼] 아무래도 대2병에 걸린 것 같다
대2병. 나는 예외일 줄 알았다. 애초에 ‘대2병’이라는 단어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다. 인생에 있어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 그리고 그것과 동반되는 스트레스를 단순히 ‘병’이라고 치부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었다...
김나영 기자  |  2018-09-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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