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31건)
[십계명] 그들이 사는 세상
세상은 온통 ‘한 사람’ 얘기뿐이다. 한 사람의 행적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포탈에 그 이름 한 단어를 검색하면 직계 가족의 이름부...
강현정 총무국장  |  2019-09-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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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의 자유는 위협받고있다
우리대학교 인권강의 필수지정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유감이다. 지난 8월 우리대학교는 2020학년도 인권강의 필수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1학점 온라인강의인 인권강의는 이번 2학기에 선택과목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연세춘추  |  2019-09-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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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조국 사태’가 알려준 촛불혁명의 과제
지난 1987년 이후 대한민국은 거시적으로는 민주화됐다. 국민들은 정권을 좌우로 교체하며 현명하게 간접 정치를 했다. 최순실 사태는 이른바 1987년 체제에서 우파의 윤리적 파탄이었다. 국민의 집단지성은 분개했고, ...
연세춘추  |  2019-09-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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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재벌 총수의 구속이 한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가’
지난 8월, 대법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과정에서 이 부회장의 뇌물·횡령 액수는 36억 원에서 ...
김찬선(경영·18)  |  2019-09-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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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재벌 총수의 구속이 한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대기업 총수가 구속되면 한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말은 익히 들어 왔을 것이다. 지난 29일 이재용 구속 사건의 결단이 내려졌다....
김혜선(정경경제·17)  |  2019-09-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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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불매운동과 민주 시민
일본 아베 정부는 지난 7월 1일,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고 8월 2일, 국무회...
우리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권수현 교수  |  2019-09-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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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호] 애드바룬
▲지난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0.038%… 사상 첫 마이너스생산·투자·소비 부진 속 디플레이션 우려까지 확산돼‘적신’호 켜진 한국경제… ‘적실’한 경제정책 준비됐나▲간호조무사 ...
연세춘추  |  2019-09-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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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호] 만평
구본각  |  2019-09-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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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나는 기록한다 그러므로 실존한다
수습기자 시절 이창재 감독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그는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를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그 영화에 크게 감명했던...
박건 편집국장  |  2019-09-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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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교평, 미숙함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틀렸다
지난 학기부터 우리대학교는 19대 총장선출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학내 안팎에서 많은 변화가 진행 중이니 만큼 총장선출에 대한 교내외의 ...
나종갑 교수(우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2019-09-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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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어쩌면 이제는 3차례의 퓰리처상 수상보다 트럼프에 대한 맹렬한 비판으로 더 유명한 사람일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
조건희(문화인류/사회·17)  |  2019-09-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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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관제 반일 민족주의 선동이 또다시 나라를 휩쓸고 있다. 70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 정부의 반일민족주의적 질서는...
임재우(정외·19)  |  2019-09-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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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진행형이다
연일 한 정치인이 언론의 조명을 받는다. 반면, 언론의 관심이 절실한 다른 문제들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그중 하나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대양(大洋) 방기 계획이다. 이에 대한 언론과 여론의 적극 개입은 필수...
연세춘추  |  2019-09-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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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청소노동자의 인권을 생각하다
지난 8월 9일 무더위가 극심한 날 서울대학교 제2공학관 직원 휴게실에서 67세 청소노동자가 사망했다. 최근 청소노동자, 경비 시설관리자들을 빈번하게 다치거나 죽음에 이르 게 하는 원인은 당사자에게 있다기 보다 사회...
연세춘추  |  2019-09-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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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호] 만평
구본각  |  2019-09-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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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호] 애드바룬
▲지난 8월 29일, 2020년도 정부 예산안 513조 원 편성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여건 극복하기 위한 역대 최대 예산안재정 적자도 최대치 예상… 한국 경제에 ‘빛’될까, ‘빚’될까?▲대법, ‘국정농단 ...
연세춘추  |  2019-09-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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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그냥, 잘 지내요"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애써야지만 가능한지 잘 안다. 그냥이란 말속에는 얼마나 많은 너만 아는 이야기들이 있겠니”...
김연지 기자  |  2019-06-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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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2019년의 연세 총학생회
지난 2017년, 총학생회 보궐선거가 무산됐다. 대학에 막 입학한 내게 총학생회의 부재는 별다른 경각심을 주지 못했다. 총학생회가 어떤...
김민재 편집국장  |  2019-06-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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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춘하추동(春夏秋冬)
현직 총학생회장으로서 언론사 비평이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하지만 『연세춘추』가 최근 다루는 여러 의제의 주된 취재원이자 학내 기관의 장(長)으로서 춘추의 행보에 대해 고무적이라고 평하고 싶다. 『연세춘추』 내 기사...
총학생회장 박요한(신학·16)  |  2019-06-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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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춘하추동(春夏秋冬)
지난 1833호에 게재된 ‘수강취소 가능해진 계절학기’ 기사에서는 계절제 수강신청이 사유와 관계없이 취소할 수 있도록 개선된 내용을 다뤘다. 과거에는 일부 특별한 경우에만 한정해 수강신청을 취소할 수 있었다. 개인 ...
교무처 학사지원팀 오승훈 팀장  |  2019-06-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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