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15건)
[십계명] 불효(不孝)
새벽 5시, 엄마는 일어나 아침을 차렸다. 재수생이던 나는 5시 반에 일어나 차려진 아침을 먹고 학원으로 갔다. 엄마는 설거지까지 마치...
강우량 사회부장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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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밴드 ‘데이식스’의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사회부 강리나 기자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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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춘하추동
평소 신문보다는 인터넷 기사와 소셜 네트워크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친구들과 논쟁하며 세상에 대한 앎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경험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연세춘추를 정독해 봤다. 연세춘추는 대부분 지나...
남상범(문정·18)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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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춘하추동
요즘 학생 개개인은 각자 자신들의 삶을 사는 것에 바빠 학생사회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다. 학생사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고 학생사회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단지 대학교가 취업을 향해 거쳐 가는 ...
공과대 회장 권순주(기계‧16)  |  2019-10-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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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류석춘을 넘어서
‘모집 광고도 있었고, 장교를 웃도는 고소득을 벌었으며, 건강검진까지 받았다. ‘오쿠보’나 ‘우구이스다니’(일본의 유명한 성매매 업소 ...
김기성(정외·13)  |  2019-10-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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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대형교회의 목사 세습은 멈출 것인가
지난 9월 26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아래 예장통합)는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세습을 인정하지 않았던 기존 결정을 번복했다. 은퇴한 김삼환 목사의 후임 목사직을 오는 2021년 1월부터 아들에게 맡긴다고 결정함으로써 세...
연세춘추  |  2019-10-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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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글 문화권’의 한글날을 꿈꾼다
9일은 한글이 창제된 지 576년째 되는 한글날이다. 정국이 소란스러워 뜻깊은 국가 경사를 치르는 데 소홀할까 염려된다. 한글만큼 언어학적 연구 성과와 우주론적 철학 체계를 담아낸 문자는 없다. 한글을 연구한 학자는...
연세춘추  |  2019-10-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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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만평
구본각  |  2019-10-0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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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애드바룬
▲北 목함지뢰에 다리 잃은 하 중사, 재심의서 ‘전상’ 판정보훈처, 논란 일으킨 ‘공상’ 판정 뒤집고 깊은 위로 전해두 번 ‘아픔’ 주는 잘못된 판정, 두 번 다시 ‘오판’ 없길 ▲대학생들, 첫 연합촛불집회서 ‘조국...
연세춘추  |  2019-10-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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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나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오랜 시간 동안 나의 꿈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회적 위치에 도달하는 것이 일차적 목...
정지현 보도부장(정경경제/문화인류·17)  |  2019-09-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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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호] 만평
구본각  |  2019-09-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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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호] 애드바룬
▲日 정부,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 보조금 철회지난 26일 일본 문화청, 전시 내용 문제 삼아 지원 중단반성 없는 일본 ‘정부’의 반복되는 역사 ‘부정’ ▲돼지 열병, 지난 26일 7번째 확진과 더불어 빠르게 ...
연세춘추  |  2019-09-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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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세대 환경운동을 지지한다
오늘날 지구환경은 산업에 의해 심히 훼손됐다. 인간 욕망이 반영된 자본주의는 과학기술과 결탁해 하나뿐인 지구를 점점 더 건강하지 않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 1차 산업혁명 후 이백여 년 만에 인류는 자연의 역공이란 말...
연세춘추  |  2019-09-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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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재산비례 벌금제, 필요한가?
재산비례 벌금제는 ‘형벌은 자신이 행한 범죄에 대한 책임에 비례한다’는 형사법 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쉽게 수용할 수 없는 정책이다. 재산비례 벌금제는 이미 과거 몇 차례 제시된 후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논의...
연세춘추  |  2019-09-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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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범수 가석방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모범수’란 교도소 안에서 규칙을 잘 지켜 다른 죄수의 모범이 되는 죄수를 뜻한다. 웃기는 일이다. 벌을 받기에 마땅한 범죄를 지은 사...
배은지(인예국문·19)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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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범수 가석방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최근 33년간 대한민국 3대 미제 사건으로 불리며 그 범인을 찾지 못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지목됐다. 이 사실이 뉴스로 보...
김정연(언홍영·17)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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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음악'을 듣다
나는 주로 텍스트 ‘읽기’를 통해 성장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듣기’의 도움을 받았다. 그 대상은 텍스트가 아닌 음악이었다. 우리...
이승종 교수(우리대학교 문과대학)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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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혐오로 얼룩진 세상이다. 사람들은 날마다 혐오표현을 사용한다. 가끔은 눈이 찡그려질 정도로 듣기 힘들다. 물론 사람마다 혐오의 범주가 ...
정구윤 사진영상부장(정경경제·18)  |  2019-09-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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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호] 만평
구본각  |  2019-09-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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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호] 애드바룬
▲지난 20일 검찰, KT 회장 이석채에 4년 구형해김성태 의원 딸 포함 12명 채용 비리 혐의받아‘부정’한 채용 과정 속 ‘부정’당한 취준생의 노력▲양자협의 수락한 일본, 분쟁 해소 물꼬 트이나패널 결과까지 15개...
연세춘추  |  2019-09-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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