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55건)
[사설] 탈북 주민은 우리 국민이다
대한민국은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으므로 우리 국민이 된 모든 탈북 주민을 보호해야 한다. 우리 국민은 귀화했든 탈북 주민이든 모두 대한민국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도적 견지에서도 자유를 찾아 우리나...
연세춘추  |  2018-06-04 01:32
라인
[사설]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의 취지와 숙제
오랜 논란과 진통 끝에 지난 5월 28일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정기상여금과 최저임금의 7%(월 11만원)를 초과하는 복리후생비까지 최저임금 산입 범위에 포함됐다.문재인 ...
연세춘추  |  2018-06-04 01:32
라인
[시선] They는 단수 대명사다
20세기 중후반부터 여성주의운동이 활기를 띠면서 영어 문법에도 두드러진 변화가 있었다. 언어에서 성차별요소가 있는 언어를 “중성의 언어...
우리대학교 인예대 김명복 교수  |  2018-06-04 01:31
라인
[발언대] 낙태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최근 낙태죄 합헌 위헌논란이 심화하고 있다. 우리나라 형법 269조는 여성이 낙태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2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
백지윤(행정·18)  |  2018-06-04 01:28
라인
[발언대] 낙태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낙태죄 폐지’ 합헌·위헌 논쟁은 수많은 이념, 믿음, 개인적 경험 등이 얽혀있는 복잡한 문제이며, 단순히 법리적으로만 해결될 수 있는...
이남기(철학·15)  |  2018-06-04 01:28
라인
[1814호] 만평
김수현  |  2018-06-04 01:25
라인
[1814호] 애드바룬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판거래 전면 부인해사법부 문제에 자신의 지시는 없었다 주장문제 회피하는 ‘수뇌’, 떨어지는 사법 ‘신뢰’▲ 트럼프, 동맹국까지 고율 관세 부과 결정유럽, 중국 등 계속되는 꼬리 물기 무역 분...
연세춘추  |  2018-06-04 01:23
라인
[십계명] 연세 사회에서 총여학생회는
신문 편집에서 손을 막 뗀 내 눈길을 끄는 건 고전이다. ‘대학생이니 고전을 읽어야 해!’라는 대단한 생각에서 출발한 건 아니었다. 보...
서한샘 편집국장  |  2018-06-03 00:10
라인
[1813호] 만평
김수현  |  2018-05-28 00:37
라인
[1813호] 애드바룬
▲ 국회, 최저임금에 복리후생비 포함법안 의결노동계, '최저임금 개악' 비판, 강력투쟁 예고두 진영 동의할 '최적'의 임금안 타결가능할까 ▲ 헌재에서도 거리에서도 불붙은 낙태죄 논란태아 ...
연세춘추  |  2018-05-28 00:37
라인
[십계명] 내 꿈은 더 이상 기자가 아니다
#1‘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누군가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떤 직업이든지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
하은진 사진영상부장  |  2018-05-28 00:32
라인
[사설] 그럼에도 한반도의 비핵화는 포기될 수 없다
한반도의 비핵화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릴 수 없는 한반도의 역사적 과제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예정된 북미회담을 전격적으로 취소해 그동안 급물살을 타던 한반도 비핵화도 물 건너 가는 ...
연세춘추  |  2018-05-28 00:15
라인
[시선] 인공지능을 맞이하는 기대와 준비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하여 뇌처럼 학습하고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지식을 활용하여 추론하거나 그 일부분이 동작하는 인공적인...
우리대학교 공과대 홍대식 교수  |  2018-05-28 00:15
라인
[발언대] 경찰 공권력 강화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4월 30일 광주에서 벌어진 집단 폭행 사건은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다. 일차적으로는 사건 당시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잔인하게 폭행...
백지윤(행정·18)  |  2018-05-28 00:08
라인
[발언대] 경찰 공권력 강화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의회는 종교를 만들거나,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금지하거나, 발언의 자유를 저해하거나, 출판의 자유, 평화로운 집회의 권리, 그리고 정...
백경근(정경경영·13)  |  2018-05-28 00:04
라인
[사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명예훼손 사건과 민주주의 가치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4월에 펴낸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사격을 부정하며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몬시뇰 신부를 ‘가면을 쓴 사탄, 성직자가 아니다’ 등으로...
연세춘추  |  2018-05-27 01:45
라인
[사설] 국회의 파행은 헌법질서의 파괴다
여야가 드루킹 사건의 특별검사설치법안과 추가 경정예산안을 동시에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43일 만에 국회가 정상화됐다. 다행히 국회가 정상화 되긴 했지만, 우리 국민은 40여 일 동안의 국회 파행에 대해 분노한다. 과...
연세춘추  |  2018-05-20 23:14
라인
[사설] 원주캠 창립 40주년과 미래
1978년 창립 이래 우리대학교 원주캠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지금까지의 양적 및 질적 성장을 자축하는 마음으로 몇 가지 제언하고자 한다.개교 이후 1990년대에 이르러서도 원주캠은 연구, 교육, 인프라 등 ‘연...
연세춘추  |  2018-05-19 22:31
라인
[십계명]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
어린 시절, 나의 꿈은 그럴듯한 직업이 아닌 ‘좋은 어른’이 되는 것이었다. 그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이 꿈을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모재성 보도부장  |  2018-05-19 21:50
라인
[시선] 재팬 패싱과 전후 일본의 식민주의
재팬 패싱. 과연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인지는 의문스럽지만 최근 신문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워딩이다. 남북대화를 계기로 70여 년...
우리대학교 국학연구원 김항 교수  |  2018-05-19 21:4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