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15건)
원주캠 학생회 진단 인포그래픽스
글 오한결 기자5always@yonsei.ac.kr
오한결 기자  |  2018-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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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논란 속 선거 무산
지난 7일, 원주캠 과기대 선거관리위원회(아래 선관위)는 2019학년도 과기대의 학생회 선거 무산을 공고했다. 선거무산 사유는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 의 등록서류 미비였다. 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6일, 선관위는 의...
김연지 기자  |  2018-11-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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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한 방울의 소명
지난 2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의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 곳곳의 불편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
오한결, 하수민, 박수민 기자  |  2018-11-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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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지고 '봄' 가나
지난 10일 새벽 12시경, 원주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아래 중선관위)는 원주캠 32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 과 에 대해 추가 경고장을 게시했다. 앞서 7일에 받은 경고와 합하면 두 선본 모두...
노지강 기자, 김연지 기자  |  2018-11-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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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11-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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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사업 종료, 원주캠의 향방은?
지난 2017년, 원주캠은 ACE+ 사업을 수주했다. 교육부로부터 4년간 총 8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ACE+ 사업이 ...
정지현 기자, 최능모 기자  |  2018-11-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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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원주캠 비대위 1년
원주캠에게 2018년은 위기의 한 해였다. ▲역량강화대학 선정 ▲대토론회 개최 ▲본·분교 통합 논란 등 굵직한 사건들이 많았다. 우리신...
정지현 기자, 정구윤 기자  |  2018-11-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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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연대’는 어디로?
지난 10월 18일, 학원자주화추진위원회(아래 학자추) 전 위원장 양성익(국제관계·16)씨의 대자보가 게시됐다. 이후 총학생회 비상대책...
노지강 기자, 김연지 기자  |  2018-11-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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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호시스템, 사생들 불만은 여전
2018학년도 2학기, 원주캠 사생들의 고질적인 불만이었던 점호시스템이 변경됐다. 원주생활관은 기존의 ‘점호’ 개념을 없애고 ‘정규생활점검’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생들은 개편된 시스템의 실효성에 의문을 표한...
서민경 기자, 박채린 수습기자  |  2018-11-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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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11-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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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호 포토뉴스
사진 정구윤 기자guyoon1214@yonsei.ac.kr
정구윤 기자  |  2018-11-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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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니 세운 강의실, 실사용은 ‘그림의 떡’
지난 2017년 11월 15일 착공한 정의관 증축은 올해 8월 12일부로 끝났다. 이번 공사는 그간 지속해서 제기된 정경대 공간 부족 ...
오한결 기자, 박수민 기자  |  2018-11-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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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토론회, 구조개혁·학내외 여론 망라한 논의 진행돼
지난 4일, 정의관 대강당에서 2차 학생 대토론회(아래 대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대토론회에는 주최 측 추산 250여 명의 학생이 참석...
김연지, 정지현, 최능모 기자  |  2018-10-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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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한국표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1일, 부총장실 회의실에서 원주캠과 한국표준협회*의 업무 협약식(아래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지능정...
서민경, 최능모 기자, 김지연 수습기자  |  2018-10-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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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10-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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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대학’ 판정 뒤 첫 수시모집 마감
지난 9월 14일, 2019학년도 원주캠 수시모집이 마감됐다. 입학홍보처에 따르면 원주캠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체 경쟁률은 8.9:1*로 집계됐다. 총 지원 인원은 1만 379명이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 지...
오한결 기자, 정지현 기자  |  2018-09-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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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人/다] 회색빛 의료보조기에 따뜻한 손길을 더하다
오늘날,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재활과 자세 교정 등을 위해 의료보조기를 이용한다. 일시적 사용일 경우엔 답답해도 참고 쓰면 그만이다. 하...
노지강 기자, 최능모 기자  |  2018-09-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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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9-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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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호 포토뉴스
정구윤 기자guyoon1214@yonsei.ac.kr
정구윤 기자  |  2018-09-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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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호] 연돌이와 세순이
임상원 기자  |  2018-09-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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