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건)
응원단, BK선발 결정 근본적 갈등요소 해결되나
'연고전, 아카라카를 온누리엷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볼만한 문화다. 이러한 행사들의 중심에는 연세인이 있고, 우리대학교 응원단과 응원단을 보조하는 기수단(푸른 기사들 Blue Knights, 아래 BK...
손령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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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공학교육 보고회
공과대 주최로 ‘연세공학교육 보고회 및 창의전시회’가 오는 6월 2일(목)부터 이틀 동안 공학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공계 위기라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공학교육의 비전을 제시하...
손령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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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구조, 개선책 있나
장학금, 연구공간, 보육시설 등과 같이 드러나 보이는 문제 외에도 대학원생들을 더욱 어렵게 하는 요소가 있다. 대학원생의 학점, 장학금, 논문심사 등에 지도교수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때로는 학문적 사제관계를 넘어서...
손령 기자  |  200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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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눠요"
지난 11일 제1공학관 로비에서 공과대 학생회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주최한 조혈모세포 기증 행사가 열렸다. 조혈모세포는 혈액세포를 생성하는 세포로 백혈병 환자에게 적합한 조혈모세포를 이식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할 ...
손령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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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전에 건강 고려해야-신촌캠 보건소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신촌캠 보건진료소(아래 보건소)는 89평 규모에 1명의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7명이 근무한다. 보건소는 저렴한 진료비용과 약값으로 하루 평균 1백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한다. 하지만 1백15평...
손령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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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와 지역 사회의 모습 변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세상이 변한다는 이 속담처럼 한국사회는 최근 반세기동안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 그렇다면 올해로 120주년을 맞는 우리대학교의 캠퍼스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현재의...
손령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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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받는 학회, 갈 곳 잃은 소통의 장
우리대학교는 동아리 연합회와 같은 학회를 관리하는 기구나 학회간 연합 모임이 없어 중앙 동아리 외에는 학내 학생자치학회(아래 학회)의 현황조차 파악이 되지 않는 실정이다. 비공식적인 조사 결과 중앙 동아리의 학술분과...
손령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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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 테크노리더십 강연
지난 4월 25일 공과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학경영프로그램의 대표 과목인 ‘테크노 리더십’의 일환으로 이명박 서울시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테크노 리더십’을 담당하는 임춘성 교수(공과대·기업정보화와 e비즈니...
손령 기자  |  2005-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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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통제 속에서 이뤄지는 대학교육-북한대학
“머리 모양이 왜 그랗게 생겼습네까?” 지난 2004년 3월에 열렸던 ‘금강산 통일 새내기 새로배움터’에서 북한 대학생이 남한의 대학생을 보고 한 말이다.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남한과는 다른 ...
손령 기자  |  2005-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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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중도, 앉을 곳 없는 학생들
그 나라의 미래를 보기 위해선 도서관을 가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대학교 도서관을 보면 그 미래가 밝아 보이지만은 않다. 우리대학교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은 지난 1979년 완공된 후 한 번도 리노베이션이 이루어지지...
손령 기자  |  2005-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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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찬 강의실', 묻혀버린 목소리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과목 어느 교수의 강의가 좋은지’ 등의 수업 정보를 얻기 위해 선배들의 조언을 듣기도 하고 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나 연세대정보공유커뮤니티 등의 웹 게시판에서 정보를 얻기도 한다. 이는 ...
손령 기자  |  2005-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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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제도 변경안, 누구를 위한 것인가
지난 2004년 12월 16일, ‘2차 재수강제도 협의모임(아래 협의회)’에서 학교측은 05학번 재수강 가능 상한선을 D+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우리대학교는 재수강을 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았...
손령 기자  |  2005-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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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하고 싶어요"
수강신청 기간 첫날인 지난 2월 14일 아침 9시부터 2시간 동안 수시2학기 전형으로 입학해 학과가 결정된 신입생(아래 수시2학기생)들이 일부 과목을 신청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수시2학기생들은 계열이 아닌 학과...
손령 기자  |  2005-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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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배려, 떠밀리는 복학생
요즘 대학생들은 병역, 어학연수나 배낭여행 등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휴학하는 일이 잦다. 매년 새롭게 등록하는 복학생은 총 재학생의 약 15%를 차지하며 누적되는 복학생 수를 감안하면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
손령 기자  |  2005-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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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변경 말썽
수강신청변경 기간 첫날인 지난 4일 아침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수강가능인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이 되지 않아 수강변경을 하려던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로 인해 온라인 게시판과 전화 등을 통한 학...
손령 기자  |  2005-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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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협상, 내부 진통 우려돼
“합의라구요? 언제 우리 의견을 물은 적이 있었나요?” 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거나 등록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방학동안 결정된 사안의 영문도 모른 채 또다시 인상된 등록금 고지서를 받았다. 이...
손령 기자  |  2005-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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