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4건)
[사람] 꽃길만 꼭 길이 아니잖아
지난 8월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
유채연 기자, 이혜인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11-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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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특집➂] 언론은 어떻게 대중의 신뢰를 잃었나
영국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7」에 의하면 한국 국민의 뉴스 신뢰도는 23%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송경모 기자, 구하경 기자  |  2017-11-0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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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특집➁] 연세인, 언론인을 꿈꾸다
503 : 1한 케이블 방송사의 신입 PD 공채 경쟁률이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최근 취업 시장의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업무강도가 높...
송경모 기자, 안효근 기자  |  2017-11-0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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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특집 ①] 기자도 아닌 기자, “나는 수습기자다”
*본 에피소드는 현직 기자 6명의 수습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됐습니다. 나는 수습기자다04:00이른 새벽, 비좁고...
구하경, 이지은, 김민재, 서한샘 기자  |  2017-11-0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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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호 특집 <기획의도>
대학언론으로서 언론에 대한 고민은 피해갈 수 없다.1800호를 맞이한 「연세춘추」는 언론의 본령을 찾기 위해 현재 우리나라 언론을 지탱...
1800호 특집 TFT  |  2017-11-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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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우리대학교와 함께 세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우리대학교는 대학의 역할을 교육에 한정짓지 않고 사회전반으로 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활발한 자원봉사센터 운영, 의...
신동훈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11-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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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2017 아마추어 연고전 출사표
타이탄스주장 장동진(영문·12) "아이스하키는 우리대학교를 대표하는 스포츠인 만큼 저희 타이탄스도 학교를 대표한다는 생각...
김유림 기자  |  2017-09-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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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빙구부 주장과 함께 알아보는 포지션별 에이스!
빙구는 학생들에게 비교적 생소한 스포츠다. 6명의 선수로 구성되는 빙구는 포지션별로 선수가 맡는 역할이 뚜렷이 구분되는데, 이를 모르면...
안효근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09-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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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평창 동계올림픽, 연고전 함께 즐겨요!
매년 반복되는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 올해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만큼 특히 빙구 종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전예현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09-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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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정기전 승리'의 키포인트 세 가지를 꼽다!
지난 3년간 우리대학교 축구부는 정기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그동안 정기전 축구 경기의 패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분석하고, 어떤 부분에 방점을 맞춰서 현재의 위기를 타개해야 할지 정기전 승리를 위한 키포인...
이지훈 기자, 박진아 기자  |  2017-09-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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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필드 위의 '재간둥이' 두현석 선수를 만나다
올해 정기전 축구 경기를 승리로 이끌 우리대학교 축구부의 주장 두현석 선수(스포츠레저·14,MF·13)를 만났다. 인터뷰가 시작되자 두...
이지훈 기자, 박진아 기자, 하은진 기자  |  2017-09-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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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고려대를 알고 우리대학교를 알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 있다. 우리 팀의 역량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상대 팀의 전략과 역량을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함을 강조하는 속담이다. 우리대학교 농구부는 지난 2011년부터 ...
김가영 기자 김유림 기자  |  2017-09-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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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학교 체육 정상화, 학업과 운동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예전부터 운동선수들의 학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우리대학교는 지난 2007년부터 운동선수를 위한 1대1 멘토 제도를 준비하는 등 선수들...
김가영 기자 안효근 기자  |  2017-09-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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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농구, 이제 이길 때가 됐다
정기전을 앞두고 우리대학교 농구부의 분위기가 좋다. 그 가운데 승리의 기운이 넘치고, 자신감 가득한 농구부 주장 허훈 선수(스포츠레저·...
김가영 기자 김유림 기자 윤현지 기자  |  2017-09-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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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우리대학교 투수들이 말해주는 “야구는 투수놀음!”
‘야구는 투수놀음이다’라는 말은 야구팬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다만 한국프로야구의 경우 타고투저*현상이 심해짐에 따라 투수의...
모재성 기자 신동훈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09-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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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힘들고, 외롭고, 아픈 스포츠 럭비
지난 2016년의 정기전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이끈 운동종목을 기억하는가? 바로 우리대학교가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고 있는 종목, 럭비다....
이혜인 기자 김민재 기자  |  2017-09-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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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운동부, 이런 징크스도 있었어?
정기전에 쏟아지는 엄청난 관심만큼 선수들의 부담도 크고, 경기 전 본인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게 될 수밖에 없다. 이에 정기전을 앞둔 5개의 종목 대표팀의 징크스를 알아봤다. 다만 징크스는 그야말로 ‘느낌적인 ...
박진아 기자  |  2017-09-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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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2017 연고전, 그대들의 날개를 펼쳐라
연세춘추 연고전 특별취재단  |  2017-09-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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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럭비, 올해도 승리할 수 있을까
지난 2년간 부진했던 정기전에서 묵묵히 승리를 챙겨 온 종목은 럭비였다. 지난 정기전에서도 럭비는 유일하게 승리를 거두며 새로운 효자종...
김홍준 기자  |  2017-09-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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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무조건 승리한다! 야구부 선수들의 뻔(Fun)한 인터뷰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 첫 종목인 야구경기를 무조건 승리하기 위해 구슬땀 흘리며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이번 정기전을 빛낼 야...
모재성 기자 신동훈 기자  |  2017-09-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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